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3-08 16:20:22 조회 수: ‘3416’
2016년 3월 4일(금),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정원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오늘날, 가장 약하고 고통받는 이들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아픔, 갈망, 결심을 봉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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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3-08 16:20:22 조회 수: ‘3416’
2016년 3월 4일(금),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정원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오늘날, 가장 약하고 고통받는 이들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아픔, 갈망, 결심을 봉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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