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6-09 14:27:45 조회 수: ‘2361’
5월이면 후원회원과 선교사가 함께 성지를 순례하고 야외에서 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5월 12일 충북 제천에 있는 배론성지로 떠났습니다.
올해는 5월 12일 충북 제천에 있는 배론성지로 떠났습니다.
한국 최초의 신학교가 있었고, 황사영 순교자가 백서를 썼던 곳이며,
하느님의 종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미사 후에는 원주교구 지학순 주교와 최양업 신부의 묘소를 참배하였고,
돌아오는 길에 골롬반회 선교사들이 활동하였던 원주교구 용소막성당을 방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