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지원사제 소식_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2023-07-14T11:38:19+09:00

2023년 지원사제 근황

글/사진  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한국지부 지원사제 담당)

지난 1월 초 서울 돈암동 본부에서의 생활로 지원사제 프로그램을 시작하신 구승모 바오로 신부님은 1월 해외선교사교육, 2월 꾸르실료, 3월 – 6월까지 CPE (임상사목프로그램), 골롬반 지원사제 주간 강의, 광주와 제주 동료 선교사 방문, 언어수업등을 잘 마치고 5월 말 남미지부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6월 28일 대구대교구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님과 골롬반회가 정식으로 6년 지원사제 계약을 맺었고 7월 10일 서울 본부 선교센터에서 파견미사를 봉헌 하였습니다.

7월 12일 출국하였고 미국을 거쳐서 남미 페루에 도착하게 됩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지원사제로의 삶을 시작하신 구승모 신부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지부에서는 1990년대 초부터 교구 신부님들을 지원사제로 초대하여 파견하고 있고 현재까지 38명의 교구사제들이 (서울대교구, 인천교구, 광주대교구, 대전교구, 춘천교구, 원주교구, 수원교구, 전주교구, 안동교구, 부산교구,) 필리핀, 피지, 페루, 칠레, 미국지부에서 활동하고 소속 교구로 복귀하였고 구승모 신부님까지 5명의 지원사제가 (서울대교구, 대전교구, 제주교구, 대구대교구) 남미지부 (페루, 칠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제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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