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열린미사

2023-11-28T15:04:46+09:00

2023년 11월 25일(토) 오후 4시 열린미사는

함 페트릭 신부(성골롬반외방선교회/ JPIC: 정의, 평화 사목)와 함께 했습니다.

강론 말씀

“저는 함 페트릭 신부입니다.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 활동하는데 오늘은 팔레스타인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이 순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폭력과 봉쇄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분열의 땅에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모든 희생자와 피난 속에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이 미사를 봉헌합니다.

그리스도의 정의와 사랑에서 위안을 얻은 우리는 식민지의 전형과 인종차별이라는 범죄적 불의에 맞서고 정의와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가치를 지키고 정직과 연민으로 살며 정의와 사랑, 평화로운 의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정의와 평화를 얘기하는 우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아픔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아픔을 외면할수록 정의와 점점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제가 제일 바라는 것은 임시휴전에서 나아가 온전한 정의 평화가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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