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부에서 매달 드렸던 후원회 미사를 3년 만에 봉헌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후원회 미사를 본부에서는 드리지 못했는데, 올해부터 본부에서도 매월 월례미사를 봉헌할 예정입니다.
1월 27일 금요일, 오랜만에 함께 드린 미사는 오기백 신부와 본국 휴가 중인 류선종 안드레아 신부(대만 선교)가 집전하였고, 골롬반회 선교사, 후원회원, 실무자들이 함께했습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골롬반 본부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