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mon_03_Harold.jpg3월 1일(1976년) : 현 하롤드 (Harold Henry) 대주교
1933년부터 광주, 제주교구 사목. 1957년 광주 주교역임.
1971년 제주도 교구 창설, 제주도 묘지 안장.
mon_03_Mulkerrrin.jpg3월 1일(1991년) : 강 토마스 (Thomas Mulkerrrin) 신부
1964년부터 광주, 제주, 서울교구에서 사목.
그 후 호주에서 사목 활동, 호주 아들레이드 묘지 안장.
mon_03_OBrien.jpg3월 2일(1990년) : 오 요셉 (Joseph O’Brien) 신부
1934년~1948년까지 광주교구에서 사목. 그 후 1990년까지 일본에서 사목.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 안장.
mon_03_michael mccarthy.jpg3월 5일(2018년): 마 미카엘 (Michael McCarthy) 신부
1965년 한국 도착. 광주대교구 북동 · 흑산 · 중흥동 · 운암동, 서울대교구 사당동 · 도봉1동, 의정부교구 금곡에서 본당사목
왕십리 골롬반회관 선교 교육, 신학원 부원장, 한국지부 부지부장, 후원회 지원 활동
아일랜드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 안장
mon_03_Devlin.jpg3월 7일(1970년) : 정 바드리시오 (Patrick Devlin) 신부
1921년 아일랜드 교구에서 서품 후, 1931년 골롬반회에 입회하여 한국 파견, 1935년~1945년까지 광주교구에서 사목,
1945년~1971년까지 영국, 호주, 아일랜드, 미국 등지에서 사목, 아일랜드 묘지 안장.
mon_03_Michael.jpg3월 14일(2003년) : 남 미카엘 (Michael McFadden) 신부
1957년~1997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 미국에서 2003년 선종, 보스톤 묘지 안장.
mon_03_Thomas Walsh.jpg3월 17일(2021년): 왕 토마스 (Thomas Walsh) 신부 → 관련 글 보기
미국 매사추세츠 주 캠브리지 출생, 1957년 사제서품, 1958년 한국 도착, 원주교구 횡성 본당(당시 춘천교구)에서 사목하였으나 건강이 좋지 않아 한국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는 한국에 있는 동안 한국 전통, 문화, 풍습 등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미국으로 돌아가 미군 군종 사제로 20년 동안 활동한 후, 1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다가 1991년에 남미 칠레로 파견되어 선교했다.
mon_03_James_O.jpg3월 20일(2009년) : 인 야고보 (James O’Brien) 신부
1957년부터 원주교구, 춘천교구에서 선교. 미국 골롬반 본부에서 활동.
로드 아일랜드 브리스톨 골롬반 묘지 안장.
mon_03_Philip.jpg3월 24일(2005년) : 조 선희 (Philip Crosbie) 신부
1940년~2002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 한국 전쟁 당시 북한군에게 붙들려 ‘죽음의 행렬’에 3년간 포로로 계시다가 풀려나심, 이후 계속 춘천교구에서 활동하시고,
은퇴하신 후 강원도 신남에 ‘겟세마니 피정의 집’을 설립.
건강이 악화되어 고향 호주에서 휴양하시던 중 선종, 호주 멜버른 천주교 묘지 안장.
mon_03_Dolye.jpg3월 26일(1982년) : 제임스 도일 (James Doyle) 신부
1934년~1947년까지 광주, 춘천교구에서 사목.
그 후 일본에서 사목, 선종. 일본 구마모토 묘지 안장.
3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7:58:23 댓글: ‘0’ ,  조회 수: ‘8432’
By |2021-05-07T08:51:53+09:002008-09-09|기억해야 할 선교사|3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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