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서울후원회 미사 이모저모_100주년 제대포와 함께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8-04-12 10:21:24  조회 수: ‘948’

 

4월 6일(첫째 금요일), 서울후원회 월례미사가 있었습니다.
미사 전에는 골롬반회 신학원장 양창우 요셉 신부가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특강을 하였습니다.

특강 후 이어진 미사는 골롬반회 지원사제로 올 여름, 페루 파견을 앞둔 박상호 라파엘(대전교구) 신부, 양용석 프란치스코(서울대교구) 신부가 공동 집전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날 미사에서는 ‘100주년 제대포’로 제대를 차리고,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제대포는 골롬반회가 활동하는 14개 나라를 상징하는 14개의 천 조각을 하나로 이어붙인 것으로
각 나라의 선교사, 후원회원, 협력자, 실무자 등이 자기 나라 언어로 손수 쓴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하느님의 제대에 자신의 삶을 봉헌함으로써 얻게 되는 일치를 상징하는 100주년 제대포는
1년 동안 전 세계를 순회하고 있는데 이달 초, 필리핀에서 건네받아 한 달 동안 한국의 각 지역 후원회와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미사에 쓰인 뒤, 중국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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