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mon_06_Noel Connoly.jpg6월 6일(2020): 노노엘 (Noel Connolly) 신부
호주 출신, 광주대교구 일로성당, 원주교구 함백성당에서 사목. 골롬반회 부총장,
시드니 한인 천주교 공동체 초석을 다지고 2대 주임 신부 역임,
호주에서 선종
mon_06_Arthur.jpg6월 11일(1990년): 안성도 (Arthur McMahon) 신부
1947년~1990년까지 춘천, 서울 교구 사목, 한국에서 최초로 알콜 중독자협의회를 창설하여 단주 프로그램을 실시하셨다. 용인 가톨릭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6_Greene.jpg6월 11일(2004년): 그린 가비노 (Kevin Greene) 신부
1961년 한국에 파견, 춘천교구에서 1968년까지 사목하시고, 아일랜드와 영국에서 활동하시다가 선종. 더블린 가톨릭 묘지에 안장
mon_06_Tierney.jpg6월 19일(2009년): 지베드로 (Peter Tierney) 신부
1958년~2008년까지 서울, 부산, 인천, 광주교구에서 활동하다가 2009년 본국에서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6_Oliver.jpg6월 21일(2013년): 계오식 올리버 (Oliver Kennedy) 신부
1968년 8월~1981년 9월까지 원주교구에서 사목. 이후에는 수도회 피정 및 영성지도를 담당.
2000년 본국 아일랜드로 돌아가셔서 피정 및 영성지도자로 활동하다 2008년 은퇴.
아일랜드에서 선종
mon_06_Collier.jpg6월 27일(1950년): 고 안토니오 (Anthony Collier) 신부
1939년부터 1950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하시던 중 한국전쟁 발발하면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셨다.
춘천 죽림동 성당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6_Deery.jpg6월 27일(1969년): 이 파트리치오 (Patrick Deery) 신부
1939년부터 69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하시고, 아일랜드 휴가 중에 갑자기 선종하심.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6_Stan.jpg6월 27일(1986년): 범스탠 (Stan Walczak) 신부
1958년부터 광주교구청, 영산포 성당에서 사목.
미국 펜실베이아에서 활동하시다가 선종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9:47:25 댓글: ‘0’ ,  조회 수: ‘8482’

By |2021-04-29T11:11:22+09:002008-09-09|기억해야 할 선교사|6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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