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2022-01-27T15:50:36+09:00

mon_06_Noel Connoly.jpg6월 6일(2020): 노노엘 (Noel Connolly) 신부
호주 출신, 광주대교구 일로성당, 원주교구 함백성당에서 사목. 골롬반회 부총장,
시드니 한인 천주교 공동체 초석을 다지고 2대 주임 신부 역임,
호주에서 선종
mon_06_Arthur.jpg6월 11일(1990년): 안성도 (Arthur McMahon) 신부
1947년~1990년까지 춘천, 서울 교구 사목, 한국에서 최초로 알콜 중독자협의회를 창설하여 단주 프로그램을 실시하셨다. 용인 가톨릭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6_Greene.jpg6월 11일(2004년): 그린 가비노 (Kevin Greene) 신부
1961년 한국에 파견, 춘천교구에서 1968년까지 사목하시고, 아일랜드와 영국에서 활동하시다가 선종. 더블린 가톨릭 묘지에 안장
mon_06_Tierney.jpg6월 19일(2009년): 지베드로 (Peter Tierney) 신부
1958년~2008년까지 서울, 부산, 인천, 광주교구에서 활동하다가 2009년 본국에서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6_Oliver.jpg6월 21일(2013년): 계오식 올리버 (Oliver Kennedy) 신부
1968년 8월~1981년 9월까지 원주교구에서 사목. 이후에는 수도회 피정 및 영성지도를 담당.
2000년 본국 아일랜드로 돌아가셔서 피정 및 영성지도자로 활동하다 2008년 은퇴.
아일랜드에서 선종
mon_06_Collier.jpg6월 27일(1950년): 고 안토니오 (Anthony Collier) 신부
1939년부터 1950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하시던 중 한국전쟁 발발하면서 북한군에게 총살당하셨다.
춘천 죽림동 성당 성직자 묘지에 안장
mon_06_Deery.jpg6월 27일(1969년): 이 파트리치오 (Patrick Deery) 신부
1939년부터 69년까지 춘천교구에서 사목하시고, 아일랜드 휴가 중에 갑자기 선종하심.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6_Stan.jpg6월 27일(1986년): 범스탠 (Stan Walczak) 신부
1958년부터 광주교구청, 영산포 성당에서 사목.
미국 펜실베이아에서 활동하시다가 선종
mon_06_Kenny Paul.jpg6월 29일(2021년): 기 바오로 (Kenny Paul) 신부
아일랜드 클레어주 쿨민 출생. 1957년 도착. 춘천교구 홍천·양덕원·죽림동주교좌·주문진성당, 춘천 성심여자대학교.
서울대교구 왕십리·공덕동·도봉동성당, 수원교구 상대원, 광주대교구 두암동성당. 교황 대사 대리. 신학원 영적 지도. 미국 뉴욕 본당사목.
아일랜드 달간파크 성골롬반묘원 안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9:47:25 댓글: ‘0’ ,  조회 수: ‘8482’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