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열린미사

2016-07-22T14:24:23+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7-22 14:24:37  조회 수: ‘3701’

2016년 7월 16일 토요일,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 강당에서 7월 열린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 중에는 35년간 에콰도르에서 활동한 김용숙 엘리사벳 평신도선교사의 나눔이 마련되었습니다.
열린미사는 매 홀수 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서울 돈암동 골롬반 선교센터에서 있습니다.
선교 현장의 생생한 체험을 들을 수 있는 열린미사는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시간입니다.

album_20160716_01.JPG   ▲ 김용숙 엘리사벳 평신도선교사

album_20160716_06.JPG   ▲ 주례를 한 강승원 요셉 신부(골롬반회, 선교센터장, 부지부장)

album_20160716_07.JPG   ▲ 곧 아프리카 짐바브웨로 파견되는 라우렌시오 신부(글라렛 수도회)

album_20160716_05.JPG   ▲ 미얀마에서 활동 중인 정의균 가롤로 신부(골롬반회)

album_20160716_08.JPG   ▲ 선교체험을 나누고 있는 김용숙 엘리사벳 선교사
35년간 간호사로서, 평신도선교사로서 남미 에콰도르에 파견되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였다.

album_20160716_02.JPG   ▲ 김용숙 선교사와 에콰도르 여성이 직접 만든 공예품
에콰도로 여성은 차별과 가난으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공예품을 만들고, 그것을 판매하는 활동도 하였다.
김용숙 선교사가 공예품을 팔기 위하여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짐 한가득 진 모습 때문에,
공항에서 ‘범죄인’ 취급을 받곤 했다.

album_20160716_09.JPG album_20160716_10.JPG   ▲ 남녀노소, 신자, 비신자 모두에게 활짝 열린 <열린미사>에 많은 분이 함께했다.

album_20160716_12.JPG   ▲ 함께 손을 잡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를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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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열린미사에 대한 느낌나눔을 읽으시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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