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장마 이후 신축 공사현장

2013-08-08T08:06:26+09:00

작성자: Change2012등록일: 2013-08-08 08:06:04 조회 수: ‘3786’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 8월 5일 길던 장마가 끝났다고는 하였지만 잡작스런 뇌우를 동반한 소나기에 많은 서울 시민들이 놀랐던 새로운 주간의 시작이었습니다. 다른 지역, 지방 도시는 무더위가 계속 되었다는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사히 레미콘 타설을 마치고 시멘트가 잘 양생 되도록 비와 햇빛과 바람이 불어주길 기도했습니다. 양생 중에 2층 먹줄 작업을 계속하면서 외부 비계 작업 및 벽체 유로폼 해체 작업이 장마가 지나간 무더위 중에도 이루어졌습니다.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지만 8월 말이 되기 전에 2층을 덮는 3층 바닥 레미콘 타설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많은 후원회원님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 중에 신축공사작업장의 많은 분들 위해서 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회원님들 기억하면서 기도 드리겠습니다.

 

크기변환_143.JPG

 

크기변환_142.JPG

 

크기변환_140.JPG

 

크기변환_148.JPG

 

크기변환_147.JPG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