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mon_09_francis grady.jpg9월 1일(2020년): 지 프란치스코 (Francis Grady) 신부
미국 출신으로 1963년에 사제품을 받고, 1968년 한국에 도착.
광주대교구 목포 연동성당(1969~1971)에서 보좌 신부로 사목한 다음, 제주도 골롬반의 집에서 1972년까지 하우스 매니저로 일했다.
이후 1972년에 미국으로 가서 한인 교포 사목을 하며 한국인들과 함께했습니다.
mon_09_Padraig murphy.jpg9월 4일(2020년): 민수왕 파트리치오 (Padraig Murphy) 신부
광주대교구, 제주교구, 인천교구, 서울대교구에서 본당사목과 골롬반회 후원 선교 홍보 등을 하며 한국에서 52년을 선교했다.
탁월한 작가이며, 스토리텔러, 양 냄새가 밴 참 목자였다.
광주대교구 성직자 묘원과 아일랜드 고향 묘지에 안장되었다.
mon_09_Hassett.jpg9월 6일(1999년): 하 안토니오 (Anthony Hassett) 신부
춘천교구 묵호본당에서 1954년~1963년까지 사목. 1969년부터 아일랜드로 파견되어 성소담당 활동.
그 후 미국으로 파견. 그 곳에서 골롬반 후원회원 모집 활동을 하시다 선종.
뉴욕 실버크릭 성직자묘지에 안장.
mon_09_joseph mcsweeney.jpg9월 13일(2018년): 민요셉 (Joseph McSweeney) 신부
아일랜드 코크 출생. 1958년에 사제품을 받고 1959년 한국 도착
1971년에 미국으로 발령받기까지 11년 동안 소양로, 삼척(성내), 황지성당 등 춘천교구와 원주교구에서 사목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사제였다.
mon_09_Dunne.jpg9월 17일(2003년): 도 야고보 (James Dunne) 신부
광주교구에 잠시 계시다 한국전쟁 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활동하셨고 미국에서 선종.
mon_09_Michaels.jpg9월 21일(2010년): 권 야고보 (James Michaels) 주교
1957년 한국에 파견되어 광주 소록도 본당에서 사목시작. 1966년 광주대교구 보좌 주교 임명.
1973년 미국으로 귀국 후 1987년 은퇴. 2010년 미국 골롬반 요양원에서 선종.
mon_09_Timothy.jpg9월 22일(1993년): 민 디모테오 (Timothy Buckley) 신부
광주, 서울교구에서 사목, 아일랜드에서 사목하시다 선종.
mon_09_Roche.jpg9월 22일(2008년): 지 요한 (John Roche) 신부
1958년에 한국에 파견되어 원주, 춘천, 수원, 서울교구에서 활동하다가 2002년에 본국에서 사목하다가 선종.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mon_09_Brennan.jpg9월 24일(1950년): 안 파트리시오 (Patrick Brennan) 교구장
광주교구 제4대 교구장으로 활동하시던 중, 한국전쟁 때 북한군에게 납치되어 대전에서 피살. 시신은 찾지 못하고, 선종하셨다는 소식만 들었다.
mon_09_Thomas.jpg9월 24일(1950년) : 고 토마스 (Thomas Cusack) 신부
광주, 목포 산정동 성당에서 사목하시던 중, 한국전쟁 때 안 주교님과 함께 납치, 대전에서 피살. 부 주교님과 마찬가지로 시신 찾지 못함.
mon_09_OBrien.jpg9월 24(1950년) : 오 요한 (John O’Brien) 신부
목포 본당에서 사목하시던 중, 한국전쟁 때 북한군에게 납치되어 대전에서 피살.
시신은 찾지 못함.
mon_09_gerard dunn.jpg9월 24일(2018년) : 도 제랄드 (Gerard Dunn) 신부
의사였던 도 제랄드 신부는 1967년 스코틀랜드에서 사제서품을 받음으로써 유일한 스코틀랜드 출신 골롬반 사제가 되었다.
1968년 한국으로 파견. 광주대교구 일로성당 등에서 사목하였으나 건강 악화로 1972년 본국으로 갔다.
이후 버밍엄 교구에서 본당사목,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골롬반회와 레지오 마리애를 알리는 활동을 하였다
mon_09_Richard.jpg9월 24일(1995년) : 윤 리카르도 (Richard Stokes) 신부
1968년 한국에 파견되어 1984년까지 춘천교구청에서 박 토마스 주교님과 함께 일하셨고 미국에서 은퇴 후 선종. 뉴욕 실버크릭 성직자묘지에 안장.
mon_09_Patick oconor.jpg9월 26일(2019년): 권 파트리치오 (Patrick Aloysius O’Conor) 신부
1959년 한국 도착. 춘천교구(현재 원주교구) 횡성, 용소막에서 본당사목.  3년 동안 춘천교구장 구인란(토마스 퀸란) 주교의 비서를 지냈다.
미국에서 활동 후 돌아와 서울대교구 도봉동성당 주임 신부로 일했다. 이후 호주, 영국, 아일랜드에서 활동했다.
mon_09_Hawke.jpg9월 30일(1969년) : 버나드 (Bernard Hawke) 신부
광주교구에서 잠시 사목하시고, 미국에서 선종,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안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9:53:09 댓글: ‘0’ ,  조회 수: ‘8369’

By |2021-05-04T10:58:14+09:002008-09-09|기억해야 할 선교사|9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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