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

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7-07 11:24:55 댓글: '0' ,  조회 수: '1348' 지난 달, 부산에서 잇달아 6건의 고독사가 있었습니다. 20대 청년에서 노인까지 연령대도 다양했습니다. 고독사를 두고 전문가들은 '통계없는 죽음'이라는 말을 씁니다. 통계청에서 103가지 기준으로 인간의 죽음을 분류하고 집계하는데, 고독사는 그 개념도 뚜렷하지 않고 분류 기준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태가 정확히

By |2018-12-26T09:19:55+09:007월 7th, 2017|선교연구|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에 댓글 닫힘

민족화해위원회의 시각을 통해 재발견하는 소공동체

민족화해위원회의 시각을 통해 재발견하는 소공동체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6-27 10:14:21 댓글: '0' ,  조회 수: '1550' ▲ 1934년 완공에 앞서 한창 신축 중인 평양교구 마산성당에서 널뛰기를 하는 어린 소녀들의 모습이 메리놀회 선교사들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잡혔다. 평양교구 제공 북한 사람과 남한 사람은 한민족입니까? 1991년 UN에 가입할 당시 조건은 하나의 국가여야 한다는 것이었지만 결과는 북한, 남한이 각각 독립된

By |2018-12-26T09:20:53+09:006월 27th, 2017|선교연구|민족화해위원회의 시각을 통해 재발견하는 소공동체에 댓글 닫힘

노동-가정-가난, 선택적 경제에 대해 교황이 말하다

노동-가정-가난, 선택적 경제에 대해 교황이 말하다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6-14 09:59:49 댓글: '0' ,  조회 수: '1314' 하느님께서는 낙원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에게 노동하는 수고를 통하여 먹고 살게 하십니다. 인간에게 노동은 먹고 사는 문제를 떠나 존재의 의미와 생의 원동력이기도 한데요. 요즘 낮은 경제성장과 개발이 어려운 상황에 일자리는 부족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 문제는 1차, 2차 연쇄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By |2018-12-26T09:21:41+09:006월 14th, 2017|선교연구|노동-가정-가난, 선택적 경제에 대해 교황이 말하다에 댓글 닫힘

신앙생활하지 않아도 여전히 나는 가톨릭신자

신앙생활하지 않아도 여전히 나는 가톨릭신자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5-15 16:28:24 댓글: '0' ,  조회 수: '1594' 앞서 2005년 대비 2015년도 가톨릭 신자수가 감소했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2015년 통계청 조사 자료, 엮인글 선교연구 121번  https://www.columban.or.kr/board05/65782 )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표한 <2016년 한국 천주교회 통계> 자료(2016년 12월 31일 기준 )에 따르면 한국 천주교회의 복음화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조 http://pds.catholic.or.kr/pds/bbs_view.asp?num=1&id=162959&menu=4799) 통계청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By |2018-12-26T09:22:25+09:005월 15th, 2017|선교연구|신앙생활하지 않아도 여전히 나는 가톨릭신자에 댓글 닫힘

선교를 위한 성령의 이끄심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4-27 16:06:44  조회 수: '1898'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고 기쁜 마음으로 갈릴래아로 '출발'하셨나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하고 교회에 보낸 첫 문헌이 바로 '복음의 기쁨'이지요. 교종은 이번 담화문에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을 선교적 차원에서 바라보고 출발하는 교회에게 다시금 선교 사명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선교에 대하여 말하기 시작하면 분명 많은 질문들이 나오게 됩니다. 복음의 선교사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By |2019-10-30T13:24:41+09:004월 27th, 2017|선교연구|선교를 위한 성령의 이끄심에 댓글 닫힘

문화 충격 [Carl Meulemans]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27 13:13:20  조회 수: '1891'   문화 충격에 관한 간단한 영문글 일부 번역입니다. 이 글을 쓴 칼 모일레만스 신부는 1960년에 서품을 받았고 1971년에 탄자니아 교육부에서 활동했습니다. 탄자니아 신양가 교구의 지역조사 담당자로 있었고. 1978~1982년에는 언어 학교 지도자로 일했습니다. 문화 충격에 관한 영어 자료들이 제법 있으나, 아직 선교생활을 준비하거나 시작한  한국분들이 자유롭고 충분히 보기에는 미흡한 감이 있습니다.

By |2019-10-30T13:30:02+09:003월 27th, 2017|선교연구|문화 충격 [Carl Meulemans]에 댓글 닫힘

귀국 선교사들 역문화 충격 심각하다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21 16:08:49  조회 수: '2054'   선교사는 타국, 타지역에서 선교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고국으로 돌아오지요. 영구 귀국이든  잠시 귀국이든... 그런데, 이제 고국이 편안하지만은 않은 어쩌면 선교지보다 더 낯설고 불편한 곳이 되어있습니다. 그 까닭은, 선교사가 고국을 떠나 있는 동안 고국이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또, 선교사 자신도 선교생활을 하면서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제, 선교사는 선교지에서든 고국에서든 이방인이 되었고 경계에서

By |2019-10-30T13:31:22+09:003월 21st, 2017|선교연구|귀국 선교사들 역문화 충격 심각하다에 댓글 닫힘

선교지에서 체험하는 문화충격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21 11:52:29  조회 수: '1914'   선교사는 자신의 고국과 고향을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간다.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낯선 곳에 삶의 터를 잡고 이웃과 벗이 되어 살아가고자 노력한다. 다른 언어, 다른 기후, 다른 음식, 다른 사람들의 생활을 익히고 다른 문화, 다른 종교, 다른 의식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분투한다. 그러는 사이에 선교지역민들과 경험을 나누며

By |2019-10-30T13:45:36+09:003월 21st, 2017|선교연구|선교지에서 체험하는 문화충격에 댓글 닫힘

사회교리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인가? [박동호 신부 사순특강]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13 16:59:50 조회 수: '1908'   2017년 사순절을 맞아 골롬반 선교센터에서는 3월 6일과 13일에 박동호 신부와 함께 가톨릭 사회교리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박 신부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들과 1995년에 편찬된 새표준 교리서에 나오는 사회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재미있고 쉽게 강의해주었습니다. 특히, 새표준 교리서  제3장 "그리스도인의 삶" 이 십계명을 오늘날의 시대적 징표를 읽고 새롭게 해석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에 맞갖는 내용임을 밝혀주었습니다. 특강자료를 올리니

By |2019-10-30T13:46:41+09:003월 13th, 2017|선교연구|사회교리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인가? [박동호 신부 사순특강]에 댓글 닫힘

2015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세계 민중운동대회” 연설문 [프란치스코 교종]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06 11:59:36  조회 수: '1956'   2년전 여름 프란치스코 교종의 연설문은 절박한 지구상황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새하늘과 새땅을 향한 우리의 현실적 노력과 실천을 촉구합니다. 연설문의 한 문단을 인용하며, 연설 전문을 싣습니다. 우리 삶속에서, 이웃 안에서, 일상에서 우리는 변화를 원합니다. 글로벌한 상호의존적 세계에서는 지역적 문제도 글로벌 차원의 해답을 요구하기 때문에, 우리는 온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By |2019-10-30T13:47:37+09:003월 6th, 2017|선교연구|2015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세계 민중운동대회” 연설문 [프란치스코 교종]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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