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교잡지 2008 Aug-Sep] A Second Spring In China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30 10:33:14  조회 수: '10425' A Second Spring In China Columbans are poised for a rebirth in China more than 50 years after the sacrifices of Fr. Tom Ellis and other Columban heroes. Fr. Hugh MacMahon Five years ago, I stood on the porch of the hundred-year-old Gothic church in Nancheng, waiting for

By |2019-10-17T15:51:39+09:009월 30th, 2008|보도자료|[미국선교잡지 2008 Aug-Sep] A Second Spring In China에 댓글 닫힘

9월 관심자모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9 20:34:01  조회 수: '8480'   이제는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을 느낍니다.가을의 시작인가 봅니다. 저희 집 마당의 감나무의 감들이 하나 둘 서서히 맛이 드는것을 보면서 이 가을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도 조금씩 성숙의 맛을 들이는 풍요로운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한창 무더웠던 8월동안 잠시 쉬었던 관심자 모임이 9월 셋째 주일에 계속됩니다. 한가위를 맞아

By |2019-11-04T10:20:56+09:009월 20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1 Comment

환영합니다^^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08-09-19 15:34:06  조회 수: '6882'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후원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새롭게 단장했으니까 많이들 들려주시구요 전달하실 말씀들도 남겨주세요 후원회 월례미사가 지역별로 있으니(후원안내 참조)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늘 후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후원회 지킴이라 생각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By |2019-10-23T15:45:47+09:009월 19th, 2008|후원회 소식|환영합니다^^에 댓글 닫힘

미얀마 선교를 떠나는 두 분…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8-09-18 13:38:47  조회 수: '9220' 지난 9월 6일, 미얀마 선교를 앞두고 있는 두 분, 1990년 한국평신도선교사 첫팀으로 필리핀에 파견되어 지난 18년동안 필리핀에서 사목을 해오신 장은열 골롬바 선교사와 대만, 시카고 그리고 지난 4년간 한국지부에서 평신도선교사 양성담당팀으로 일해오신 정복동 아녜스 선교사, 이 두 분을 위한 파견 및 감사미사가 있었습니다. 검소하고 겸손하신 두 분의 모습처럼 조촐하게,

By |2019-11-04T10:19:13+09:009월 18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미얀마 선교를 떠나는 두 분…에 댓글 닫힘

교육 중인 K-12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9 20:33:10 조회 수: '8930'   지난 6월 9일, 새로운 교육팀이 CPE(병원임상교육)을 시작으로 9개월의 해외선교사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홍호철 빈첸시오와 박향아 율리아(부부팀), 박은선 마리아, 그리고 문병진 베드로. 홍호철형제님은 명동에서(10주), 나머지 세분은 수원 빈센트 병원(8주)에서 각각 CPE를 마치고 오늘부터 일주일간의 휴가를 떠납니다. 이제부터는 골롬반 안에서의 공동체 생활에 새로이 적응해야 하겠지요. 휴가 기간 동안 몸도, 마음도 잘 쉬면서

By |2019-11-04T10:22:36+09:009월 9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1 Comment

[평화신문] 평신도선교사 부부 1호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9 20:31:13  조회 수: '8340'   ** 아래 글은 2008년 6월 8일 973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 ‘칠레로 떠나는 박정호 김규희 평신도선교사 부부 1호’ 지구 반대편으로 가난한 예수님 만나러 갑니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서 선교사 교육을 받은 사제와 부부 선교사가 이달 선교지 페루와 칠레로 떠난다. 사제생활을 한 지 20년이 되는 신부가 현지 보좌신부를 자청한

By |2019-11-04T10:24:55+09:009월 9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평화신문] 평신도선교사 부부 1호에 댓글 닫힘

7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9 20:31:51 조회 수: '8178'   성골롬반 선교센타에서, 4박 5일간의 해외선교사 귀국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페루, 일본, 중국 그리고 필리핀 등지에서 선교사로서 활동하시다가 한국으로 돌아오신 분들이 함께 모여 선교지에서의 소중했던 경험들을 나누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분 한분 선교지에서 만났던 그리운 분들... 그분들과 함께 기뻐하고 또 그분들의 고통에 함께 아파했던 시간들... 특히

By |2019-11-04T10:23:28+09:009월 9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7월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6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9 20:30:32 조회 수: '8213'   요즘 저희 선교사집 가족들은 주일에  출신본당을  함께 찾아다니며 파견미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교육을 받아온 한국의 열한번째 선교사 팀 4명이 이번 6월 15일 칠레로 떠나기에 앞서 각자의 출신본당에서 파견미사를 하는 것이지요. 5월 마지막주에는 경남 진해 중앙동 본당을 6월 1일에는 충남 예산의 신례원 본당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분당 요한성당을 갑니다. 그동안

By |2019-11-04T10:26:03+09:009월 9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6월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12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12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wpdm_package id='1741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20:00:20 댓글: '0' ,  조회 수: '8890'   12월 6일(1950년) : 손 프란치스코 (Francis Canavan) 신부1948년 춘천 죽림동 성당 보좌신부로 활동. 1950년 한국전쟁 때 구주교님, 조필립보 신부님과 함께 북으로 강제 납북되던 중 길에서 사망. 조 신부님이 그 자리에서 묘지를 만들어 드림.     12월 8일(1937년)

By |2021-01-12T15:51:45+09:009월 9th, 2008|기억해야 할 선교사|12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에 댓글 닫힘

11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11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19:58:47 댓글: '0' ,  조회 수: '8770' 11월 3일(1994년) : 임연신 (엘리사벳) 평신도 선교사1994년 4월에 피지로 파견되었으나 급성 간염으로 사망, 피지에 안장. 11월 8일(1982년) : 안토니오 (Anthony Diamond) 신부1959년부터 광주교구에서 사목, 광주 명도회 시작, 서울 교리신학원 교수신부, 1974년부터 아일랜드에서 활동하시다 사망,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11월 9일(1973년) :

By |2019-05-07T15:14:19+09:009월 9th, 2008|기억해야 할 선교사|11월에 기억할 골롬반 선교사들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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