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관심자 모임은 후원바자회로 대신합니다.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8-10-30 09:56:41  조회 수: '8326'   + 그리스도의 평화을 빕니다. 먼저, 오는 11월에는 관심자 모임이 따로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월 8일(토), 저희 평신도선교사 주최로 골롬반 선교센타에서 바자회가 있습니다. 현.전 평신도 선교사, 봉사자들, 그리고 관심자분들 모두 바자회에 함께하면서 또 다른 모습의 나눔을 갖는 시간이 되리라는 생각에서 11월달 관심자모임을 대신합니다. 바자회는 1994년 피지에서 선종한 임연신 엘리사벳

By |2019-11-04T10:10:53+09:0010월 30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11월 관심자 모임은 후원바자회로 대신합니다.에 댓글 닫힘

양노엘 신부님 추모미사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8-11-27 10:10:55 조회 수: '9140' 11월 17일에 선종하신 양노엘 신부님의 추모미시가가 본회 본부(돈암동)에서 있습니다. 많은 신자분들의 기억속에 살아있는 양노엘 신부님의 평온한 안식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추 모 미 사> 날짜 : 2008년 12월 1일 시간 : 오후 4시 30분 장소 : 골롬반 본부(돈암동) 선교센터 강당

By |2019-10-02T14:37:33+09:0010월 27th, 2008|골롬반 소식|양노엘 신부님 추모미사에 댓글 닫힘

전교의 달 기획 ④ 평신도 해외선교사 – 가톨릭 신문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8-10-24 09:32:25  조회 수: '9824'   전교의 달 기획 ④ 평신도 해외선교사 ‘평신도’라는 동질감… 현지 삶에 적응·친화 빨라 사목지원·친교·복지활동·환경보전운동도 펴 ‘선교’에 대한 열의 있고 ‘공동생활’ 가능해야 해외선교를 위한 평신도들의 의지 또한 최근 눈에 띄게 성장했다. 특히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한국 교회 안에서 평신도 해외선교사 양성에 가장 능동적으로 나서왔다. 선교회는 지난 1970년대부터 평신도를 선교를

By |2019-10-31T16:39:03+09:0010월 24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전교의 달 기획 ④ 평신도 해외선교사 – 가톨릭 신문에 댓글 닫힘

10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8-10-21 14:08:22 조회 수: '8538'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후원회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고 있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올 추석은 여느 해보다 일찍 찾아와서 날씨도 덥고, 휴가기간도 짧아서 바쁜 명절을 보내셨겠지요?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 모두 모여 좋은 시간을 가지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지난 9월 22일 지 요한 신부님께서 아일랜드에서 선종하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1960년 한국에

By |2019-10-02T14:20:00+09:0010월 21st, 2008|골롬반 소식|10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초대합니다~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8-10-15 14:11:26  조회 수: '8620'   저희 성골롬반 외방선교회의 평신도선교사들은 1990년부터 현재 2008년까지 모두 11개의 한국팀이 필리핀, 피지, 대만, 일본, 미국, 아일랜드, 칠레 등에 파견되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안에 함께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곧 미얀마 선교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12번째 팀이 해외선교를 위한 교육 중에 있습니다. ♣ 초 대 합

By |2019-11-04T10:15:32+09:0010월 15th, 2008|평신도선교사 소식|4 Comments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애덤스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0-10 15:51:19  조회 수: '7984' ** 아래 기사는 서울신문 2008-10-08(28면) 에 실린 글입니다. ** [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애덤스 신부 수많은 종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한국은 지구상 유례없는 ‘종교 천국’으로 회자된다. 그런데 요즘 이 말은 색이 바래고 있는 것 같다. 종교편향 시비로 불거진 불교계의 집단행동에 즈음해 종교간 갈등이 거론되고 자칫 분쟁으로 이어지지

By |2019-10-17T15:49:31+09:0010월 10th, 2008|보도자료|[김성호 전문기자의 한국서 길찾는 이방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애덤스 신부에 댓글 닫힘

[가톨릭인터뷰]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연구실장 안인성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0-10 15:47:34 조회 수: '7012' * 아래 기사는 기톨릭 신문 10월  5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겸손할 때와 용기낼 때를 식별해야” 세계 복음화 위해 뛰어든 뉴질랜드 출신 선교사 현대 선교사의 책무는 소외된 이와 함께 하는 것 “다른 문화에서 같은 신앙 사는 것이 선교의 삶” 최근 한국 교회 내에서 외국인 선교사 수는 크게 줄었다. 각 교구가 성장하고

By |2019-10-17T15:50:38+09:0010월 10th, 2008|보도자료|[가톨릭인터뷰]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연구실장 안인성 신부에 댓글 닫힘

후원회원을 위한 연례 피정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08-10-09 10:14:23  조회 수: '6811'          ♤ 서울, 인천, 수원교구  (문의 및 신청 ☎ 02-929-2977) • 일시 : 11월 14일(금) 오전 10시~ 오후 4시 30분 • 장소 : 돈암동 골롬반 선교센터 • 피정지도 : 임 피제 신부님(골롬반회) • 신청 : 11월 12일(수) 5시까지(회비 없습니다) ♤ 광주, 전주교구  (문의 및 신청 ☎ 062-371-5823) • 목포 지역

By |2019-10-23T15:44:59+09:0010월 9th, 2008|후원회 소식|후원회원을 위한 연례 피정에 댓글 닫힘

이곳을 참고하시면 어떨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0-08 09:31:09 조회 수: '7276' http://www.nccbuscc.org/nab/bible/선교센터에서 영어교실을 할 때 신부님들께선 New American Bible 을 참고했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By |2019-12-19T14:21:21+09:0010월 8th, 2008|함께 나누는 이야기|이곳을 참고하시면 어떨지…에 댓글 닫힘

영어로 번역된 성서

작성자: 김아름등록일: 2008-10-07 21:24:25  조회 수: '7598' 찬미예수님! 영어로 번역된 성서를 찾다가 2002년에 선교회에서 영어성서모임이 있었다는 게시글을 검색하여 이렇게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군생활할때도 그렇고 기독교 청년들은 책상에 항상 성서를 두고 읽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우리 청년들은 그것엔 조금 못 미치는 듯 해서 스스로 반성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묵묵히 열심히 하는 모습에 주변에서

By |2019-12-19T14:20:26+09:0010월 7th, 2008|함께 나누는 이야기|영어로 번역된 성서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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