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셨으면해요..

작성자: 정경민등록일: 2008-11-27 19:31:20  조회 수: '7061' 안녕하세요... 저는 고마우셨던 신부님한분을 찿고있어요... 제가 1999년 11월부터 2000년 1월까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요... 그때 병원에 계셨던 신부님을 찿고싶어요 석달동안 입원해있으면서 정말 많은 힘이 되어주시고.. 버팀목이 되주시고 신앙을 잃지않게 많은 사랑주시고 도와주셨던분인데, 뱃속에 쌍둥이를 임신하고있다가 한아이는 잃고 한아이는 미숙아로 출산하고 갑자기 퇴원한후로... 몇번 원목실에 전화는 드렸지만 통화하지못했구요... 건강해지면 꼭 다시

By |2019-12-19T14:15:33+09:0011월 27th, 2008|함께 나누는 이야기|도와주셨으면해요..에 댓글 닫힘

[평화신문] 75년 흐른 한국 사랑 변치 마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27 16:41:52  조회 수: '7597' * 평화신문 2008년 11월 30일 [996호] "75년 흐른 한국 사랑 변치 마오! "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창설90돌ㆍ한국 진출75돌, 조 파트리치오 신부 금경축 ▲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창설 90돌, 한국진출 75돌 기념미사가 금경축을 맞은 조 파트리치오 신부를 비롯한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되고 있다. 창설 90돌ㆍ한국 진출 75돌을 맞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한국지부(지부장 민 디오니시오 신부)는 24일

By |2019-10-17T15:39:34+09:0011월 27th, 2008|보도자료|[평화신문] 75년 흐른 한국 사랑 변치 마오!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27 16:31:26  조회 수: '7548' * 가톨릭신문 2008년 11월 16일 기사입니다. [특별인터뷰]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생태적 실천주의 활동'을 펼쳐온 숀 맥도나휴 신부는 "하루 빨리 생명을 보호하는 구체적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눈 앞에 있는 생명들이 지구에서 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회 지도자층에서부터 올바른 의식을 갖고 각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해야 합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By |2019-10-17T15:40:34+09:0011월 27th, 2008|보도자료|[가톨릭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에 댓글 닫힘

골롬반데이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8-11-26 13:21:44 조회 수: '8348' 올해로 골롬반이 한국진출 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번 골롬반 축일 행사에 한국진출 75주년 기념행사가 함께 있었습니다. 정진석 추기경님께서도 자리에 참석해주셔서 더욱 자리를 빛내주시고 많은 신부님 수녀님, 신자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셔서 더욱 기쁜 자리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y |2019-10-02T14:35:56+09:0011월 26th, 2008|골롬반 소식|골롬반데이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에 댓글 닫힘

양노엘 신부 선종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8-11-19 14:57:55 댓글: '3' ,  조회 수: '9494'   양노엘 신부(Noel Ryan) 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선종일 2008. 11. 17. LA에서 선종하셨습니다. < 약 력 > 1938. 12. 26.  아일랜드 출생 1957.  9.        골롬반대신학교 입회 1963. 12. 22.  서품 1964.             한국파견 1964 ~ 1965   한국어 공부(돈암동 본부) 1965 ~ 1967   춘천교구 묵호성당 보좌 1967 ~ 1968   한국어공부(돈암동 본부) 1968              춘천교구 철원성당 임시

By |2019-10-02T14:34:21+09:0011월 19th, 2008|골롬반 소식|3 Comments

[매일신문] 생태신학자 세계적 명성 숀 맥도나휴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9 10:57:45  조회 수: '7601' * 매일신문 2008년 11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생태신학자 세계적 명성 숀 맥도나휴 신부 “위기의 지구, 전 세계인이 함께 걱정을” "한쪽에선 환경 파괴와 가난이 깊어지고 다른 쪽에선 군비가 확충되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는 20세기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12일 오후 생태신학자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숀 맥도나휴(Sean McDonagh·64·아일랜드) 신부를 경산성당에서

By |2019-10-17T15:41:50+09:0011월 19th, 2008|보도자료|[매일신문] 생태신학자 세계적 명성 숀 맥도나휴 신부에 댓글 닫힘

기부금 영수증 발급합니다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08-11-18 11:51:16 댓글: '1' ,  조회 수: '6931' 안녕하세요 후원회원 여러분 모두, 겨울철 건강관리 잘 하세요기부금 영수증 발급대상 : 2008년 1월~12월 회비 ♤ 서울, 인천, 수원, 충청, 강원지역 →  서울 후원회 (☎ 02-929-2977) 팩스: 02-929-1366,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전라, 경상, 제주지역 → 광주 후원회 (☎ 062-371-5823) 팩스: 062-371-5824,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는 통화량이 많으므로 팩스,

By |2019-10-23T15:44:15+09:0011월 18th, 2008|후원회 소식|1 Comment

[평화신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75돌 다양한 행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7 13:44:07  조회 수: '7662' * 평화신문 2008년 11월 16일 기사입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75돌 다양한 행사 " 한국교회 성장 밑거름으로 75년 ▲ 성골롬반외방선교회가 한국에 들어온 지 75돌을 맞았다. 사진은 한국에 처음 도착한 10명의 첫 선교사제. "그 배에서 내리지 말고, 바로 한국으로 가라." 1933년 10월. 아일랜드의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신부 10명은 한국으로 배를 돌렸다. 당시 중국으로 선교지를

By |2019-10-17T15:44:12+09:0011월 17th, 2008|보도자료|[평화신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75돌 다양한 행사에 댓글 닫힘

[한겨레] 숀 맥도나 신부 관련 기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7 13:40:11  조회 수: '7332' * 한겨레신문 2008년 11월 12일 기사입니다. [이사람] “신자유주의가 새만금 개펄 파괴” 한국 찾은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 신부 조홍섭 기자 » 생태신학자인 숀 맥도나 신부(가운데)가 12일 오전 문정현(왼쪽)와 오기백(오른쪽) 신부와 전북 부안군 새만금 해창개펄을 답사하고 있다. 평화바람 제공 기후변화 문제에 교회 적극대처 강조 “지구는 유한한데 자원낭비·환경오염” “비극입니다. 비극….” 아일랜드

By |2019-10-17T15:45:20+09:0011월 17th, 2008|보도자료|[한겨레] 숀 맥도나 신부 관련 기사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서울 생명위원회 공동 특별강연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7 13:10:15  조회 수: '7118' * 가톨릭신문 2008년 11월 16일 기사입니다.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서울 생명위원회 공동 특별강연회 ▲ 지난 10일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와 서울 생명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특별강연회에서 숀 맥도나휴 신부(오른쪽)가 주제발표하고 있다. 종파 초월 생태문제 협력 촉구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지부장 민디오니시오 신부)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공동 기획한 특별강연회가

By |2019-10-17T15:46:21+09:0011월 17th, 2008|보도자료|[가톨릭신문] 서울 생명위원회 공동 특별강연회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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