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9-07-31 11:08:24   조회 수: '6940' 후원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후원회비 항상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저는 1969년 10월 2일, 지금은 돌아가신 나 미카엘 신부님과 함께 한국에 왔습니다. 저희는 오자마자 다음날부터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고, 1970년 7월 1일까지 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 8월 1일부터 광주교구 방림동 성당 보좌신부로 발령을 받아 첫 선교

By |2019-10-02T15:40:20+09:007월 31st, 2009|골롬반 소식|8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제주주보] 황페리 프란치스코 신부님 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8 13:56:38  조회 수: '6512' ** 아래 글은 제주주보 제1675호(2009.7.26 연중 제 17주일)에 실린 글입니다. ** 하느님을 믿고 신뢰한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힘을 드러내는 것이다. "주님, 당신은 손을 펼치시어,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은혜로 채워 주시나이다.," (화답송) 하느님을 믿고 신뢰한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것이

By |2019-10-17T15:21:28+09:007월 28th, 2009|보도자료|[제주주보] 황페리 프란치스코 신부님 글에 댓글 닫힘

평신도선교사와 함께하시는 캘빈 신부님의 사제서품 40주년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07-24 14:41:43  조회 수: '6314' 2009년 7월 9일, 우리 평신도선교사들과 함께 일하시는 배캘빈 신부님의 서품 40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님의 기쁘고 복된 날, 지금은 필리핀 전통 예식(?) 중 하나가 된 *Mañanita 밤부터 내린 거센 빗 소리를 뚫고 이른 아침, 신부님 방문 앞에서 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잠결에 나오신 신부님의 내츄럴한(?) 모습을 한 컷!

By |2019-10-31T16:48:15+09:007월 24th,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4 Comments

[2008년 상반기] 선교센터 강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27:50  조회 수: '7523'   †.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골롬반 선교센터입니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될 프로그램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수요일 면담고해성사가 있습니다. 오후 2시~5시, 7시~9시 중 가능한 시간에 오시면 되며, 방문하시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월 영어교실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8일부터 첫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은 화요일 오후 4시, 7시 30분 / 수요일

By |2019-10-28T14:22:15+09:007월 23rd, 2009|선교센터 게시판|[2008년 상반기] 선교센터 강좌에 댓글 닫힘

[2007년 12월] 성탄미사 모습을 전합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24:05  조회 수: '7207'   2007년 12월 24일 저녁!! 골롬반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사중에 '골롬반과 조금이라도 인연이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탄노래를 힘차게 불러주었던 어린 친구들 덕분에 웃음이 절로 났답니다. 또, 전요한 신부님은 영상자료를 통한 강론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우리의 할 일이

By |2019-10-28T14:23:38+09:007월 23rd, 2009|선교센터 게시판|[2007년 12월] 성탄미사 모습을 전합니다.에 댓글 닫힘

[2007년] 선교심포지엄, 잘 마쳤습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8:57  조회 수: '8824'   골롬반에서는 11월 17일(토) 아침부터 오후까지 선교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대 선교의 과제는 지구살리기" 란 시기적절한 주제로 많은 분들과 함께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위해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겨야 함을 깨닫는 자리였습니다. 심포지엄을 위해서 발제와 논평을 맡아주신 분들과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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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열린미사 후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6:09  조회 수: '7176'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11월 미사에서는 특별히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했습니다. 강론시간에는 임연신 엘리사벳 선교사의 책 일부분을 발췌한 글을 묵상하고, 한국에서 활동하셨던 돌아가신 수녀님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봉헌시간엔 각자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성함을 적은 종이를 태우는 의식도 가졌지요. 11월 미사를 끝으로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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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골롬반 선교 심포지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4:31  조회 수: '7307'   모시는 글 골롬반 선교회는 1933년에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간 사회의 변화에 맞춰 선교에 대한 이해와 방법도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회와 함께 걸어온 선교의 길이 이제, 지구 공동체가 하나의 유기체로 살아가는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우리 시대의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오셔서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허심탄회하게 의견도

By |2019-10-28T14:27:26+09:007월 23rd, 2009|선교센터 게시판|[2007년] 골롬반 선교 심포지엄에 댓글 닫힘

[2007년 9월] 선교여행 뒷이야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3:42  조회 수: '7458'   매월 세번째 목요일은 선교여행을 떠나는 날이지요. 9월 20일(목)은 중동아시아와 이슬람 국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무함마드가 이슬람 종교를 창설한 7세기로부터, 중동 이슬람 국가들이 안팎으로 분쟁을 겪고 있는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슬람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김영희 마리아 작은 자매님(예수의 작은 자매 우애회)은 리비아에서 약 10년간을 살다가 2003년 귀국한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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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열린미사에는…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3 15:13:03  조회 수: '7044'   매월 두번째 목요일은 확~ 열린 마음으로 오시면 좋은~ 열린 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9월달 열린 미사는 신학생들과 장 신부님께서 준비했습니다. 순교자 성월을 맞이하여 특별히 한국 순교성인들과 6.25 전쟁중에 선교하신 골롬반 신부님들을 기억하였습니다. 미사 중에 칠레에서 활동중이신 서근수 비오 신부님(의정부교구)과 미얀마에서 활동중이신 최혜숙 수산나 수녀님의 살아가기에 대해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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