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소식 2 !!

작성자: 석진욱등록일: 2009-09-30 23:38:40 댓글: '1' ,  조회 수: '7873'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영성의 해를 보내고 있는 신학생 석진욱 안토니오 입니다. 저번달에 선종이가 필리핀 소식을 올려서 왠지 이번엔 제가 올려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9월이 가기전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ㅋㅋ 한국은 이제 슬슬 찬바람이 불겠네요. 정신이 번쩍들게 만들어주던 시원한 바람이 그립습니다. 필리핀은 지금 우기라서 비도 자주오고 날씨도 그나마 선선한(?)

By |2019-10-24T10:04:55+09:009월 30th, 2009|신학원 소식|1 Comment

10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9-09-30 13:37:50  조회 수: '6845'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후원 회비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10월이 되면 많은 분들이 가을 여행을 떠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은 특히 유명하지요. 한국에서 사목하셨던 저희 골롬반회 신부님들도 이맘때가 되면 어김없이 한국의 가을풍경이 그리워 많이들 찾아오십니다. 저는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면 ‘하느님은 어쩌면 이리도 아름다운 세상을

By |2019-10-02T15:42:42+09:009월 30th, 2009|골롬반 소식|10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10월 후원회 미사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09-09-21 13:47:21  조회 수: '5519' 첫째 금요일이 추석 연휴인 관계로 후원회 미사는 둘째 금요일인 10월 9일 2시 30분에 있습니다 회원님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가족간 情 듬뿍 나누시길 바랍니다

By |2019-10-23T15:35:17+09:009월 21st, 2009|후원회 소식|10월 후원회 미사에 댓글 닫힘

2009년 후원 회원 무료 피정 안내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09-09-21 11:30:31  조회 수: '5535'       ♤ 서울, 인천, 수원, 의정부 교구  (문의 및 신청 ☎ 02-929-2977) • 일시 : 11월 6일(금) 오전 10시~ 오후 4시 30분 • 장소 : 돈암동 골롬반 선교센터 2층 • 피정지도 : 양 창우(요셉) 신부님 - 골롬반회 • 신청 : 11월 4일(수) 5시까지 ♤ 광주, 전주교구  (문의 및 신청 ☎ 062-371-5823)

By |2019-10-23T15:36:14+09:009월 21st, 2009|후원회 소식|2009년 후원 회원 무료 피정 안내에 댓글 닫힘

왕건공 신부님 송별미사!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09-09-12 21:25:07 조회 수: '7078'            海內存知己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벗만 있다면 天涯若比隣   하늘 끝에 있어도 이웃과 같으리니. 28세의 나이에 한국에 오셔서 많은 것을 나누어 주시고 38세의 나이에 중국으로 돌아가시는 왕신부님께서 그동안 나누어 주었던 우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수 많은 중국인들의 가슴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모든 골롬반 가족들은 소망합니다....

By |2019-10-24T14:29:41+09:009월 12th, 2009|성소국 소식|왕건공 신부님 송별미사!에 댓글 닫힘

9월6일 부름받은 젊은이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09-09-06 23:05:03  조회 수: '6862'                                  내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선교사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예수님의 뜻을 찾는 소중한 만남이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소국

By |2019-10-24T14:30:28+09:009월 6th, 2009|성소국 소식|9월6일 부름받은 젊은이에 댓글 닫힘

9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09-01 17:02:40  조회 수: '5845'   하늘은 높고 푸르고....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스치는 바람이 제법 선선해 긴 소매의 옷차림이 무거워 보이지 않는 걸 보니 정말 가을인 듯 싶습니다. 명동에 나갔다가 점심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커피를 손에 들고 삼삼오오 여유로운 웃음을 지으며 지나치는 모습들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한동안 더위에 늘어졌던

By |2019-10-31T16:37:00+09:009월 1st,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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