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9-10-28 11:50:28   조회 수: '6842' 2009년 11월에 부치는 편지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후원 회비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11월은 위령성월이고, 11월 2일은 모든 위령의 날입니다. 그래서 11월에는 모든 교회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달은 세상을 떠나신 가족이나 친척, 그 밖의 지인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1월

By |2019-10-02T15:45:34+09:0010월 28th, 2009|골롬반 소식|11월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선교지에서 온 편지(칠레-4)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10-23 09:57:33  조회 수: '5728'     la Paz 여덟 번 째 소식(2009. 10. 19) 평화~ 안녕하세요? 박정호 김규희 부부입니다. 잘 지내시죠? 이렇게 책상에 앉아 보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질 만큼 정신 없이 바빴던 지난 두 달간 이었습니다. 이것저것 행사도 많았었고, 차를 몰고 가다 약간의 접촉사고도 있어서 경찰서 구경도 해 봤구요. (칠레 경찰은

By |2019-10-31T16:33:59+09:0010월 23rd,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선교지에서 온 편지(칠레-4)에 댓글 닫힘

[필리핀] 마이클 시노트 신부님 납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0-23 09:12:48   조회 수: '6668' 필리핀 남쪽 민딘아오 지역 파기디안 도시에서 2009년 10월 11일 마이클 시노트(Michael Sinn ott) 신부님이 납치되셨습니다. 저녁 식사 후 집 앞을 산책하던 중, 무장 괴한 4-5명이 신부님을 끌고 가까운 해안으로 가서 배를 타고 도망갔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는 상황이지만 신부님의 무사 귀환을 위하여 회원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By |2019-10-02T15:44:25+09:0010월 23rd, 2009|골롬반 소식|[필리핀] 마이클 시노트 신부님 납치에 댓글 닫힘

[칠레] 봄이 한창인 칠레에서_김종근 신부

작성자: 김종근 등록일: 2009-10-20 10:42:38 댓글: '0' ,  조회 수: '10626' 안녕하세요, 칠레에서 활동하는 김종근 도밍고 신부입니다. 일찍 이곳 소식을 전했어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저의 게으름이 더해서 이제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냥 소식만 전하려 하니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사진을 한 두장  곁들이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칠레 남부지방 오소르노의 풍경을 보냅니다. 이곳은 낙농업과 임업이 활발한 곳이지요.

By |2018-12-18T13:40:36+09:0010월 20th, 2009|선교일기|0 Comments

10월 관심자모임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10-05 10:09:37  조회 수: '5818'   의정부 교구의 이주노동자 사무실에서 외국인 노동자 200여분을 모시고 정동진에 다녀왔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맞는 명절연휴를 외롭게 보낼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해 마련되는 추석맞이 나들이입니다. 지난 4월 한국으로 파견되어 한국어공부 중인 저희 피지 선교사들도 함께했습니다. 오랜만의 바다 나들이로 어린아이들마냥 즐거워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에 짧은 추석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하는 대신 이번 나들이에 동참한

By |2019-10-31T16:35:15+09:0010월 5th,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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