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첫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9-12-31 15:33:28  조회 수: '6685' 2010년 1월에 부치는 편지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내주신 회비는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우리는 새해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됩니다. 신앙은 우리에게 큰 희망을 주고 그 희망 속에서 매년 지난 해 보다는 더 잘 될 거라는 생각을 하지요. 여러분, 지난 1년간 세웠던

By |2019-10-02T16:07:47+09:0012월 31st, 2009|골롬반 소식|2010년 첫 편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함 에이단 신부님 선종 및 추모미사(Aiden Murray)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09-12-29 11:38:30  조회 수: '7475' 1962년 한국에 오셔서 원주, 춘천, 서울, 부산, 제주교구에서 활동하셨던 함에이단 신부님께서 12월 21일 아일랜드에서 췌장암으로 선종하셨습니다. 신부님의 평온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추모미사 > * 일 시 : 2010년  1월 4일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분부(돈암동) 2층 강당 < 약   력 >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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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축하합니다..^^

작성자: 서은석등록일: 2009-12-25 08:07:45  조회 수: '5768'   해외에 나가계신 모든 선교사님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새벽미사 드리고 왔습니다...약간은 비몽 사몽...간만에 새벽미사드리니...조금은 힘은 들지만...나름 행복하고 마음이 차분한게..좋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내년 관심자모임때 뵈겠습니다..p.s- 약도 및 사진은 준비중입니다...그냥 올리니...용량이 너무커서... 동생들중에...포섭해서..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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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정호등록일: 2009-12-25 03:32:33  조회 수: '5641' 안녕하세요. 칠레의 박정호 스테파노, 김규희 베로니카 부부 입니다. 성탄사진 보니까 정말 반갑네요. 다들 잘 계시죠? 저희 부부는 요즈음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에 베로니카가 아기를 낳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과 기도 속에서. 예정일(24일) 보다 1주일 정도 먼저 나와 좀 당황스러웠지만, 다행시 엄마도 아기도 모두 건강하답니다.

By |2019-10-31T16:27:17+09:0012월 25th,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6 Comments

성탄파티~~^^*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12-23 13:27:38  조회 수: '5903'   지난 12월 20일, 평신도선교사의 집에서 성탄파티를 했답니다. 전평신도선교사들과 옆집 이웃님들만(장신부님과 권태문부제님) 모시고 감사미사에 이어진 여러가지 게임들...그리고 전날밤부터 준비한 저녁식사... 오랫만에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멀리서 와주신 전평님들, 그리고 늦게까지 저희들과 함께 즐겨주신 장신부님과 태문부제님께 감사를 그립니다. 참, 필리핀에서 첫 3년 임기를 마치고 피지로 돌아가는 중에 한국에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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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음악피정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09-12-23 09:23:52  조회 수: '6557'   돌아보면 은혜로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감사의 시각으로 보지 않았기에 불만이 스며들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아픈 몸을 고쳐주셨습니다. 당연히 '아픈 마음'도 고쳐 줄 분이십니다. -매일미사 2009년 12월호, 대림 제1주간 수요일 신은근 바오로 신부(마산교구), '오늘의 묵상' 중에서 침묵과 음악 피정 때: 2010년 1월 23일 저녁 7시30분~24일(토~일) 장소: 서울 돈암동 성골롬반 선교센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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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민 신부님 감사미사

작성자: 허명진등록일: 2009-12-21 19:31:17  조회 수: '12864' 12월 21일 선교센터 강당에서 신학원장으로 계시던 장영민 레이몬드 신부님의 노고에 감사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12월말로 임기를 마치시고 남승원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께서 1월부터 신학원 원장으로 일하시게 됩니다. △ 함께 미사를 봉헌하신 권태문 부제, 양창우 신부님, 남승원 신부님, 장 신부님, 마 신부님, 함 신부님       △ 서로 평화의 인사를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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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성소모임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09-12-15 09:57:02  조회 수: '6418' 사랑한다는 것은자기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는 것, 그 사람과 오직 하나이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내가 신앙을 갖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우리가 강생 이상의 것을 상정할 수 없다는 사실에 있다. 하느님에게, 스스로 인간이 되시는 것보다 더 인간을 사랑하실 수 있는 길이란 없다. -프랑수아 바리용,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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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을 이룬 보나송희와 진마로네 집입니다!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09-12-09 14:24:46  조회 수: '5813'   + 주님의 평화 자매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너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일로 제가 경황이 없어서 이제서야 답신을 드립니다. 남편분과 두 따님과 함께 아름다운 성가정을 이루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가정에 시련이 많았었다고 하셨으니 올해 드디어 성가정을 이루신 것이 더 큰 기쁨이 되셨겠네요. 바쁘신 중에도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By |2019-10-31T16:32:28+09:0012월 9th, 2009|평신도선교사 소식|성가정을 이룬 보나송희와 진마로네 집입니다!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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