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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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맥도나 신부님의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4-29 16:21:34   조회 수: '6248' 숀 맥도나 신부님의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숀 맥도나 신부님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선교사제이며, 70년대부터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원시림을 불법 벌목에서 보호하기 위한 환경 보전 운동을 20여년 동안 펼쳐왔습니다. 현재 아일랜드 골롬반 본부에서 정의, 평화, 환경, 생태를 위한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주제로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By |2019-10-02T16:48:22+09:004월 29th, 2010|골롬반 소식|숀 맥도나 신부님의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에 댓글 닫힘

[경향신문] 4대강 둘러본 세계적 생태신학자 맥도나휴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4-27 16:32:07  조회 수: '6358' 17일 오전 대구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 22공구 달성보 건설 현장.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 생태신학자인 숀 맥도나휴 신부(65)가 강변을 순례하면서 착잡한 심정으로 공사현장을 계속 응시했다. ** 아래 글은 경향신문 2010년 4월 19일자 기사입니다. ** ㆍ4대강 둘러본 세계적 생태신학자 맥도나휴 신부 “선진국은 댐·보 걷어내는데 거대한 인공호수 조성 충격” “거대한 인공호수를

By |2019-10-17T14:38:50+09:004월 27th, 2010|보도자료|[경향신문] 4대강 둘러본 세계적 생태신학자 맥도나휴 신부에 댓글 닫힘

[매일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천주교 대구교구청 강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4-27 16:25:36  조회 수: '6529' ** 아래 글은 매일신문 2010년 04월 26일자에 실린 기사입니다. **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여야 지구 살릴 수 있다”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오늘 천주교 대구교구청 강연 “인류뿐만 아니라 모든 창조물은 존재의 이유와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 만큼 사람들이 소중히 돌보고 지켜야 하는 것들이죠.” 이달 13일 (사)푸른평화운동(대표 정홍규 신부) 초청으로 환경과

By |2019-10-17T14:46:03+09:004월 27th, 2010|보도자료|[매일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천주교 대구교구청 강연에 댓글 닫힘

[미국] 얼씨구 절씨구 선교 좋~~다!

작성자: 최용훈 등록일: 2010-04-27 15:44:10 댓글: '0' ,  조회 수: '8660' 얼씨구 절씨구 선교 좋~~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용훈 요셉 신부입니다. 제가 미국 땅에서 뭘하고 있는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텐데요. 일단 열거를 하자면,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미국지부 성소(한국계, 라틴계) 담당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미국지부 참사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미국지부 후원회(한국계) 담당 성 골롬반 청소년 선교회 담당 남가주

By |2018-12-18T13:40:10+09:004월 27th, 2010|선교일기|0 Comments

숀 맥도나휴 신부님의 초청 강연 -생태영성과 자연치료-

작성자: 푸른평화예술치료상담등록일: 2010-04-22 11:52:25  조회 수: '6193'   숀 맥도나휴(Sean McDonagh) 신부님의 초청 강연-생태영성과 자연치료- 땅의 신학의 저자이시며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Sean McDonagh) 신부님의 초청 강연 "생태영성과 자연치료" "한쪽에선 환경 파괴와 가난이 깊어지고 다른 쪽에선 군비가 확충되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는 20세기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숀 맥도나휴는 카톨릭 신부로서 오랜 기간 필리핀 원주민들을 위한 선교활동에

By |2019-12-19T13:42:50+09:004월 22nd, 2010|함께 나누는 이야기|숀 맥도나휴 신부님의 초청 강연 -생태영성과 자연치료-에 댓글 닫힘

K-10의 귀국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10-04-16 18:51:41  조회 수: '5720'   지난 4월 6일, 대만으로 파견되었던 K-10(김미경, 김정웅, 인영오)이 3년의 선교생활을 마치고, 선교지의 사랑하는 이웃들과의 작별로 다소 피곤해보이긴 했지만 환한 미소와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3년의 대만선교 중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던 김미경자매님과 인영오 형제님은 5월 29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골롬반평신도선교사로서의 삶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새로운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될

By |2019-10-31T15:54:44+09:004월 16th, 2010|평신도선교사 소식|4 Comments

5월 성소모임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0-04-16 17:03:25  조회 수: '630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겠느냐?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By |2019-10-24T14:12:14+09:004월 16th, 2010|성소국 소식|5월 성소모임에 댓글 닫힘

십자가에 달리신 분의 사랑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0-04-16 15:40:03  조회 수: '5913' 내가 원수들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들은 나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을지언정, 나 자신이나 나의 삶을 결정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를 지배할 수조차 없다. 내안에 있는 사랑은 증오의 독으로 나를 오염시키려는 모든 시도보다 강하다.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한복음 15:13

By |2019-10-24T14:21:35+09:004월 16th, 2010|성소국 소식|십자가에 달리신 분의 사랑에 댓글 닫힘

예전의 자료

작성자: 최병예등록일: 2010-04-16 09:29:42  조회 수: '5662'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드는 것이 나와는 무관한 일인줄 알았는데, 2008년 1월쯤의 자료를 찾으려고 뒤져보니, 이 홈피가 2008년 8월에 새롭게 바뀌었어요...그쵸?^ 아...자료가 없어져서 너무나 섭섭하고 속상하네요. 꼭 새로운것만 좋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구요... 괜찮습니다~ㅠㅠ

By |2019-10-31T15:56:17+09:004월 16th, 2010|평신도선교사 소식|1 Comment

[평화신문] “골롬반외방선교회 신임 지부장 오기백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4-15 14:39:54  조회 수: '6232' ** 아래 글은 평화신문 2010. 04. 18 [1064호] 자에 실린 기사입니다. ** "[사람들] 골롬반외방선교회 신임 지부장 오기백 신부" 선교에 새로운 희망 품고 새 출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오기백(Donal O'Keeffe) 신부는 12일 서울 동소문동6가 골롬반 선교센터 성당에서 신임 한국지부장에 취임했다. 또 이종승 신부도 골롬반회가 1933년 10월 29일 한국에

By |2019-10-17T14:47:07+09:004월 15th, 2010|보도자료|[평화신문] “골롬반외방선교회 신임 지부장 오기백 신부”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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