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작성자: 서은석등록일: 2010-05-31 13:20:52  조회 수: '5668'   아침에..라디오에서 2010년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멘트가..자꾸 마음에 걸리네여...새해 첫날...다짐한거...어디로 갔는지........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골롬반 식구들도...새로 시작되는 6월부터 힘냅시다..!!^^

By |2019-10-31T15:43:26+09:005월 31st, 2010|평신도선교사 소식|1 Comment

2010년 5월 야외 미사 사진입니다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0-05-28 15:24:08  조회 수: '5410' 너무도 화창하고 좋은 오월에 오기백, 기리암, 마미카엘, 전요한 신부님 네분과 170여명의 후원 회원과 함께한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야외에서 고해 성사 중인 마미카엘 신부님과 오래된 후원회원의 모습이 참 여유롭고 아름답습니다 골롬반 신부님들의 경건한 미사 집전과 성지 신부님의 열정적인 김대건 성인의 일대기 강론은 감동적이었고 김대건 신부님께서 그렇게 고통 중에 순교하신지

By |2019-10-23T14:45:23+09:005월 28th, 2010|후원회 소식|2010년 5월 야외 미사 사진입니다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김종근 신부가 전해온 칠레 교회 참상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5-25 09:22:18 댓글: '1' ,  조회 수: '6785' ** 아래 글은 가톨릭신문 2010년 05월 23일자(269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김종근 신부가 전해온 칠레 교회 참상] 칠레 지진 피해 … 끝나지 않은 비극교회도 피해 심각 … 복구 위한 관심·지원 절실 27개 교구 중 12개 교구 445개 성당 피해 국제 사회 원조도 갈수록 줄어 심각한 상황 복구는커녕 쓰레기장

By |2019-10-17T14:34:11+09:005월 25th, 2010|보도자료|1 Comment

[2010년 5월 15일] 한국사제, 지원사제 가족모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5-24 14:31:00  조회 수: '8894' 찬미예수님! 지난 5월 15일(토)에는 한국사제, 지원사제 가족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부장이신 오기백신부님의 인사말씀으로 골롬반 회원 가족 모임에 오신 분들을 환영하였습니다. 간략한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가족상견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시는 이종승 빈센트, 강승원 요셉, 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권태문 사도요한 신부님과 칠레에서 활동하시는 김종근 도밍고, 서근수 비오, 김종원 비오

By |2019-10-28T14:12:18+09:005월 24th, 2010|선교센터 게시판|[2010년 5월 15일] 한국사제, 지원사제 가족모임에 댓글 닫힘

중국선교

작성자: 이효정등록일: 2010-05-15 00:17:28  조회 수: '5802'   중국선교에 관심이 있습니다. 생기초자이지만 열심히 해서 선교 가능자가 되고 싶습니다. 중국에서의 선교 필요성은 아직까지는 무리인지요? 참고로 저는 평신도 여성입니다.

By |2019-12-19T13:40:24+09:005월 15th, 2010|함께 나누는 이야기|중국선교에 댓글 닫힘

[평화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5-10 16:54:45  조회 수: '6034' ** 아래 글은 가톨릭신문 2010년 05월 09일자(106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인터뷰]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성 골롬반신학교 교수) 신부" "교회, 녹색 가치의 옷 입어야" 25년간 전 세계를 돌며 강연을 통해 생태신학과 영성을 나눠온 세계적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Sean Mcdonagh,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신부가 한국을 방문했다. 4월 13일 내한한 맥도나휴 신부는 23일간에

By |2019-10-17T14:35:41+09:005월 10th, 2010|보도자료|[평화신문]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방한한 세계적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5-10 16:50:43  조회 수: '5980' ** 아래 글은 가톨릭신문 2010년 05월 09일자(제269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방한한 세계적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 “본당·교구, 생명 수호에 적극 나서야” “자연이 무참히 파괴되고 있는 현장들을 보며 적잖이 놀랐습니다. 미래 세대에 끼칠 영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서둘러 진행된 환경 정책들은 근시안적 경제 이익 추구에서 비롯된 것이며, 결국

By |2019-10-17T14:36:45+09:005월 10th, 2010|보도자료|[가톨릭신문] 방한한 세계적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 신부에 댓글 닫힘

[영남일보] 대구 온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의 충고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5-10 16:46:57  조회 수: '6195' ** 아래 글은 영남일보 2010년 05월 03일자에 실린 기사입니다. ** "최소한 순차적으로 할 수 있지는 않을까요. 한꺼번에 하면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마저 사라지지요." 푸른 눈의 가톨릭 신부가 한국의 '4대강 사업'에 짙은 우려를 표명했다. 주인공은 생태 신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아일랜드 출신의 숀 맥도나휴 신부(사진). 대구지역 환경단체인 푸른평화(대표 정홍규

By |2019-10-17T14:37:50+09:005월 10th, 2010|보도자료|[영남일보] 대구 온 생태신학자 숀 맥도나휴의 충고에 댓글 닫힘

피지선교사들의 선교지역 파견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10-05-06 16:47:35  조회 수: '5686'   2009년 4월 한국으로 파견되었던 피지 평신도선교사 Maria 와 Losena 가 1여년의 한국어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선교지역으로 파견되었습니다. 5월 1일부터 마리아 선교사는 삼양동 솔샘공동체에서, 로세나 선교사는 새빛공동체와 제기동 성당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그동안 머물렀던 선교사의 집을 떠나 각자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한 두 분이 아직은 낯설겠지만 자신의

By |2019-10-31T15:51:45+09:005월 6th, 2010|평신도선교사 소식|피지선교사들의 선교지역 파견에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