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10-07-28 09:23:30  조회 수: '6307' 후원회원님, 안녕하세요?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후원회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항상 저희들을 위한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기도 불순한데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비가 오락가락 하기도 하고, 더위에 지내기가 수월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오 기백 지부장 신부님이 6월의 편지에서 언급하셨듯이,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골롬반회의 젊은 사제(1993년도 이후 서품자)들이 골롬반

By |2019-10-02T16:57:07+09:007월 28th, 2010|골롬반 소식|8월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7월7일 중국수녀님들 환송미사

작성자: 허명진등록일: 2010-07-26 17:03:50 조회 수: '8307' 중국 산서성에서 오신 수녀님들의 환송미사가 있었습니다.배 신부님이 손님들을 맞이하고 계십니다. 중국 수녀님들이 한국 가톨릭 교회를 방문하는 동안 도움을 주신 분들 오기백 신부님과 배 신부님이 미사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다시 만나 반가운 한국 수녀님들과 중국 수녀님이 인사를 나누고 계십니다. 그새 친구가 되어 서로의 손을 잡아주며 마음을 나누고 계십니다. 그동안 통역을

By |2019-10-10T10:47:33+09:007월 26th, 2010|사진과 영상|7월7일 중국수녀님들 환송미사에 댓글 닫힘

부르심의 응답!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0-07-16 23:21:56  조회 수: '5511' 선교사로서의 부르심의 시작은 마음의 열정에서부터이다. 이러한 부르심은 곧 떠남에서 시작된다. 가족과 고향을 떠나서 늘 새로운 여정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선교사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를 소망한다....

By |2019-10-24T14:18:26+09:007월 16th, 2010|성소국 소식|부르심의 응답!에 댓글 닫힘

르트루바이 제7차 주말(2010.10.15-17) 장소(한남동 프란치스코회관) 실시 안내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7-15 13:48:28 조회 수: '6395'   이 안내를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화를 전합니다 7차 주말은 2010년 10월 15일(금)-17일(일)에 한남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부님이 함께 금요일 7시까지 저녁 드시고 오시면 되고요 일요일은 오후 6시경 끝납니다 지금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15부부 예정) 모든상담 전화는 02-929-2141로 하시면 됩니다 신청금 5만원이 있습니다. 외환 620-175092-357   예금주 Connely

By |2019-12-19T13:41:46+09:007월 15th, 2010|함께 나누는 이야기|르트루바이 제7차 주말(2010.10.15-17) 장소(한남동 프란치스코회관) 실시 안내에 댓글 닫힘

오래간만에 필리핀에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류선종등록일: 2010-07-12 23:41:23  조회 수: '5400'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생활 하고있는 신학생 류선종 안드레아입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안부를 여쭙니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참으로 무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로 들려드릴 소식은 역시 저희의 서약식 소식이 되겠습니다. 필리핀에서 영성의 해 과정을 거쳤던 저희 둘 다 무사히 과정을 마치고 지난 5월 29일 첫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By |2019-10-24T14:19:21+09:007월 12th, 2010|성소국 소식|오래간만에 필리핀에서 인사 드립니다.에 댓글 닫힘

“그대는 새로 난 사람”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0-07-09 13:56:39 조회 수: '5359' "여러분은 썩어 없어지는 씨앗이 아니라 썩어없어지지 않는 씨앗, 곧 살아계시며 영원히 머물러 계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1베드 1,23)" 그리스도인은 아무런 의식 없이 빈둥거리며 사는 존재가 아니다. 그리고 자신의 초자아에 의해 조종되는 존재도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삶을 떠받는 존재이다. -생활성서 행복한 기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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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스테파노 형제님의 부친상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10-07-05 11:07:25  조회 수: '6196'   2008년 칠레로 파견되어 활동하고 있는 부부선교사 박정호(스테파노) 형제님의 아버지 박진원(프란치스코)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박진원 프란치스코님의 영혼이 하느님 나라에서 평안을 얻으시기를, 갑작스런 부고를 듣고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오는 박정호 형제님과 그 가족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기를, 기도 중에 함께 기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박정호형제님의 아들 시우의 비자문제로 부인 김규희 베로니카 자매님은 동행하지 못했습니다. 칠레에서

By |2019-10-31T15:25:57+09:007월 5th, 2010|평신도선교사 소식|박정호 스테파노 형제님의 부친상에 댓글 닫힘

7월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 등록일: 2010-07-02 16:38:25   조회 수: '6276'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후원회비 감사드립니다. 올해로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60년이 되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전쟁을 회고하는 많은 특집 보도를 보았고, 보도의 공통점은 당시 모든 사람들이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T.V를 보면서 이라크 전쟁에 관한 요한 바오로 2세의 말씀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첫 번째 소망은

By |2019-10-02T16:55:59+09:007월 2nd, 2010|골롬반 소식|7월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옮긴글] 미소짓는 것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7-01 15:37:14  조회 수: '6019'   **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분들과 좋은 글을 나누고자 올립니다. ** 미소짓는 것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다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미소짓는다'를 수행하면서 그대는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즐거움이 없는데, 왜 미소를 지어야 하는가? 이것이 대답입니다. '미소짓는 것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다' 그대의 얼굴에는 삼백개가 넘는 근육이 있습니다. 그대가 화를 내거나

By |2019-12-19T13:43:55+09:007월 1st, 2010|함께 나누는 이야기|[옮긴글] 미소짓는 것 자체가 하나의 수행이다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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