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평신도 선교사 관심자 모임

작성자: 이경자등록일: 2011-12-28 21:27:35  조회 수: '4718'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이제 3일 남았습니다. 자연 재해로 많은 희생자들이 생기고 크고 작은 일들로 마음 아팠던 일들을 생각 하며 갈 수록 살아가기가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 우언히 "삶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우리가 세상살기가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듣고 새해에는 긍정적으로 더 많은 것을 보고 생각 해야

By |2019-10-31T14:38:46+09:0012월 28th, 2011|평신도선교사 소식|1월 평신도 선교사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제주 임피제 신부님 사제 수품 60주년 기념행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7 16:26:57 댓글: '1' ,  조회 수: '7030' 2011년 12월 21일 제주 이시돌에서 임피제 신부님 사제 수품 6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임피제 신부님은 1951년 12월에 서품을 받으시고, 1953년 4월에 한국으로 오셨습니다. 광주대교구 순천에서 활동하시다가 1954년 4월부터 지금까지 제주교구에서 선교사로서의 소임을 다해 오신 임피제 신부님은, 당시 가난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가진 것 없는 우리 이웃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By |2019-10-07T11:06:48+09:0012월 27th, 2011|골롬반 소식|1 Comment

제주 임피제 신부님 사제 수품 60주년 기념행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7 16:15:17  조회 수: '9091' 2011년 12월 21일 제주 이시돌에서 임피제 신부님 사제 수품 6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임피제 신부님은 1951년 12월에 서품을 받으시고, 1953년 4월에 한국으로 오셨습니다. 광주대교구 순천에서 활동하시다가 1954년 4월부터 지금까지 제주교구에서 선교사로서의 소임을 다해 오신 임피제 신부님은, 당시 가난하고 척박한 환경에서 가진 것 없는 우리 이웃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길을

By |2019-10-24T15:00:10+09:0012월 27th, 2011|임시|제주 임피제 신부님 사제 수품 60주년 기념행사에 댓글 닫힘

종무식으로 인한 근무시간 알림

작성자: 이정윤등록일: 2011-12-27 13:20:20  조회 수: '5872' 평화와 사랑이 함께하시길...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이 아직도 가득한 때입니다. 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주님의 은총으로 무사히 보냄을 감사드리기 위한 골롬반 종무식과 미사가 있습니다. 종무식 관계로 12월 30일 금요일 직원들의 근무시간이 오전 9시~11시까지로 단축됩니다. 이점 양해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By |2019-10-07T11:04:43+09:0012월 27th, 2011|골롬반 소식|종무식으로 인한 근무시간 알림에 댓글 닫힘

2012년 새해에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등록일: 2011-12-27 11:55:22  조회 수: '5327'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후원에 감사드리며 2012년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 12월에 저희 골롬반회에 두 가지의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지부에서 가장 연장자이신 제주 교구 이시돌 목장을 설립하신 임피제 신부님의 사제 서품 60주년 기념행사와, 지부의 막내인 구화 루까노 신학생의 부제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이런 기쁜 일들을 함께하면서 과거를

By |2019-10-07T11:03:19+09:0012월 27th, 2011|골롬반 소식|2012년 새해에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평화신문] 10살 소녀 까리나의 낡은 샌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7 10:55:39  조회 수: '6728' 아래 기사는 2011. 12. 25일 발행 「평화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하)-10살 소녀 까리나의 낡은 샌들 조성근 선교사(성골롬반외방선교회) ▲ 선교지 마을 축제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소녀. "제노비오~" 10살 꼬마소녀 까리나는 저 멀리서 저를 보자마자 얼굴이 빨개지도록 소리를 지르며 달려 옵니다. 까리나가 달려와 안기는 순간, 저는 세상에서

By |2019-10-17T11:59:56+09:0012월 27th, 2011|보도자료|[평화신문] 10살 소녀 까리나의 낡은 샌들에 댓글 닫힘

2011년 성탄미사를 봉헌하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6 11:47:14 조회 수: '5701' 모두들 기쁘고 행복한 성탄 보내셨나요? ^^ 저희 골롬반에서도 24일 오후 7시에 기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과 함께 성탄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종은 울릴 때까지는 종이 아니며,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고, 사랑은 표현하기 전까지는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하기 전까지는 축복이 아니다’ 저희 골롬반 신부님께서 소개해 주신 아름다운 글입니다.

By |2019-10-07T10:56:49+09:0012월 26th, 2011|골롬반 소식|2011년 성탄미사를 봉헌하며…에 댓글 닫힘

[한겨레신문] 엠마우스그룹홈 30주년

작성자: 최순자등록일: 2011-12-23 15:24:03 조회 수: '6435' LINK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09099.html 광주에 있는 엠마우스 그룹홈은 우리나라 최초로 생긴 그룹홈입니다.

By |2019-10-17T13:47:39+09:0012월 23rd, 2011|보도자료|[한겨레신문] 엠마우스그룹홈 30주년에 댓글 닫힘

신학원 종강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3 13:58:02  조회 수: '7725' 골롬반 신학원 건물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그동안 골롬반 신부님들과 신학생들의 기도와 열정이 베어 있는 신학원 건물에서의 마지막 미사를 2011년 12월 19일 오후에 봉헌하였습니다. 신학원 건물은 신학원이 들어오기 이전에 베네딕도수녀회 수녀님들이 생활하시던 곳으로, 수녀님들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인연으로, 신학원에서의 마지막 미사에는 베네딕도수녀회 수녀님들도 함께 미사를

By |2019-10-24T15:17:09+09:0012월 23rd, 2011|사진과 영상|신학원 종강 미사에 댓글 닫힘

구 화(루까노) 부제 수품식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2-22 14:02:55 조회 수: '6015' 2011년 12월 10일 오전 11시, 서울 돈암동 성당에서 골롬반 신학원생 구 화(루까노)의 부제수품식이 있었습니다.

By |2019-10-07T10:54:57+09:0012월 22nd, 2011|골롬반 소식|구 화(루까노) 부제 수품식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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