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등록일: 2012-07-30 11:48:57  조회 수: '5806'      각 민족마다 특별히 하는 인사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일랜드 사람들은 만나면 우선 날씨 이야기부터 합니다. 아마 아일랜드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인가 봅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의 주요 관심사도 날씨입니다. 정말 너무 더워서 힘이 듭니다. 제 기억에 80년대 중반에 제가 다니던 성당은 꽤 더웠습니다. 벽에 붙어있는 선풍기가 돌아가서 좀 시원하게

By |2019-10-07T11:25:10+09:007월 30th, 2012|골롬반 소식|8월 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평화신문] 남미에 ‘선교 한류’ 불고 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07-30 10:55:29  조회 수: '7327' LINK :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ath=201207     *** 아래 기사는 2012년 7월 22일 발행 「평화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       남미에 '선교 한류' 불고 있다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 페루 6ㆍ칠레 5명 등 지원사제 11명 파견   ▲ 지난 2006년 9월 페루의 한 시골에서 원주민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박재식(왼쪽) 신부.

By |2019-10-17T11:33:30+09:007월 30th, 2012|보도자료|[평화신문] 남미에 ‘선교 한류’ 불고 있다에 댓글 닫힘

평신도 선교사 문병진(베드로) 환영 및 손선영(카타리나) 파견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07-24 21:26:02  조회 수: '9478'     2012년 6월 23일 골롬반 5층 성당에서 평신도 선교사 문병진(베드로) 환영 및 손선영(카타리나) 파견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문병진(베드로) 평신도 선교사는 2009년 4월 칠레로 파견되어 3년동안 평신도 선교사로서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그리고 손선영(카타리나) 평신도 선교사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필리핀에서 리더쉽 코스를 마치고 페루로 파견되었습니다..    

By |2019-10-10T15:23:01+09:007월 24th, 2012|임시|평신도 선교사 문병진(베드로) 환영 및 손선영(카타리나) 파견 미사에 댓글 닫힘

구화 루까노 사제 서품식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07-24 15:50:19 댓글: '1' ,  조회 수: '9739'     2012년 6월 22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혜화동본당에서 구 화(루까노) 부제가 사제서품을 받았습니다. 군종교구장 유수일(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님의 주례로, 골롬반회의 모든 신부님들과 구 화(루까노) 부제의 출신본당인 송도본당 주임 신부님, 가족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By |2019-10-10T15:22:00+09:007월 24th, 2012|임시|1 Comment

8월 성소자 피정 안내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2-07-18 11:16:57  조회 수: '5359'       해외선교사제의 성소를 가지고 계시거나, 함께 하면서 성소를 확인하고 싶은 분들 모두를 위해 성소자 피정을 준비했습니다. 대상: 해외선교사제에 관심있는 젊은이 (고등~일반) 일시: 8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본부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역 4번 출구) 비용: 무료 준비물: 성경, 묵주, 기도서, 필기구 문의 및 신청: 골롬반 성소국

By |2019-10-24T11:49:02+09:007월 18th, 2012|성소국 소식|8월 성소자 피정 안내에 댓글 닫힘

7월 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등록일: 2012-07-04 17:20:15  조회 수: '5116' 후원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구의 온난화 문제 때문인지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게다가 비가 너무 오지 않아서 모든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골롬반회에는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지구 살리기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지구를 잘 지켜 나아가야 할 의무가 우리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By |2019-10-07T11:24:08+09:007월 4th, 2012|골롬반 소식|7월 부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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