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 안내합니다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2-12-28 13:07:15  조회 수: '4081' 12월 28일 11시 종무 미사 후부터 2013년 1월 1일까지 휴뮤입니다 2013년 1월 2일 새해 업무가 시작됩니다 참고하시고 기부금 영수증 요청은 홈페이지나 지역 후원회 팩스 이메일로 접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서울 후원회 서울, 인천, 수원, 충청, 강원지역       ☎ 02-929-2977, 팩스: 02-929-1366           이메일 : [email protected]    2. 광주 후원회     전라, 경상, 제주지역       ☎ 062-371-5823, 팩스: 062-371-5824           이메일 : [email protected] 후원 회원님, 새해 복

By |2019-10-23T13:21:54+09:0012월 28th, 2012|후원회 소식|휴무 안내합니다에 댓글 닫힘

[칠레] 칠레의 11월은 성모님의 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2-21 11:11:22 댓글: '0' ,  조회 수: '10111' ***** 아래 글은 「생활성서」 2013년 1월호에 연재된 글입니다. *****      칠레의 11월은 성모님의 달    박정호 _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 선교사      기억하나  그때가 한 열 살쯤 되었을까? 더 됐을 수도 있고 덜 됐을 수도 있겠다. 어느 날 친구 욱이와 제법 멀리 산책을 갔었다.

By |2018-12-18T13:37:44+09:0012월 21st, 2012|선교일기|0 Comments

[가톨릭 비타꼰]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민디오니시오 신부(上)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12-21 10:46:53  조회 수: '6042' *** 아래 기사는 2013년 1월호 「가톨릭 비타꼰」 에 게재된 글입니다. ***            외국인 선교사에 대한 기억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민디오니시오 신부(上)     1969년 4월 6일 아일랜드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그해 10월 한국에 온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민디오니시오 신부. 올해 한국에 온지 45년째를 맞았습니다. 어느새 한국나이로 칠순입니다. 선교사이자 사제인 그는

By |2019-10-17T11:14:24+09:0012월 21st, 2012|보도자료|[가톨릭 비타꼰]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민디오니시오 신부(上)에 댓글 닫힘

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 한국에서의 선교활동 마치고 본국으로 귀국예정, 감사미사 봉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12-18 15:58:09  조회 수: '7095' 2007년 평신도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되어 지금까지 한국에서 활동을 해 왔던 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가 한국에서의 선교활동을 마치고 오는 12월 27일 본국인 필리핀으로 돌아갑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에 어려움이 많았을텐데도 항상 모든 일에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마이라 선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자기의 길을 찾게 되어

By |2019-10-10T15:46:33+09:0012월 18th, 2012|임시|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 한국에서의 선교활동 마치고 본국으로 귀국예정, 감사미사 봉헌에 댓글 닫힘

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의 송별및 감사 미사

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2-12-18 12:22:44  조회 수: '4794'   마이라 산 후안(왼쪽부터 세번째)의 송별및 감사 미사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파견되어 지난 5년동안 한국에서 활동했던   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가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12월  27일   본국인 필리핀으로 돌아가게 되어 지난 17일에 골롬반 가족들과 함께 감사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새로운 성소의 부르심을 받고 떠나는 마이라

By |2019-10-31T14:16:25+09:0012월 18th, 2012|평신도선교사 소식|마이라 산 후안(Maira San Juan) 선교사의 송별및 감사 미사에 댓글 닫힘

성탄 대 축일 전야 미사 안내

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2-12-18 11:51:45  조회 수: '4582'   성탄 대 축일 전야 미사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날씨 보다 마음이 더 춥게 느껴지는 날 들입니다.   어린 생명을 앗아간 안타까운 일들로 부터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고통을 느끼고 있을 사람들까지...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랑을 더 나누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By |2019-10-31T14:17:28+09:0012월 18th, 2012|평신도선교사 소식|성탄 대 축일 전야 미사 안내에 댓글 닫힘

‘2012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선정되신 골롬반회 안광훈(Robert Brennan) 신부님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12-13 15:13:37  조회 수: '7348'   환경재단은 12월 12일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2012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수상자 33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문화예술계·종교계·연예계·체육계·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 한 해 동안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데 기여한 바가 큰 사람들 혹은 단체에 상을 수여하였는데, 골롬반회 안광훈(Robert Brennan) 신부님께서 ‘2012년 서울시 복지상 대상’ ‘2012년 서울시 명예

By |2019-10-10T15:44:33+09:0012월 13th, 2012|임시|‘2012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에 선정되신 골롬반회 안광훈(Robert Brennan) 신부님에 댓글 닫힘

안녕하세요

작성자: 마리스텔라등록일: 2012-12-13 14:17:00  조회 수: '4882'   김도연 마리스텔라입니다. 지난 10월 모임에 처음 참석한 이후로 2개월동안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새해에 다시 참여해도 괜찮은지요. 꼭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By |2019-10-31T14:18:47+09:0012월 13th, 2012|평신도선교사 소식|1 Comment

[문화+서울] 남이 나만큼 살도록 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닙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12-07 16:07:17  조회 수: '5574' *** 아래 기사는 2012년 12월 (재)서울문화재단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문화+서울」 에 게재된 글입니다. ***            달동네 주민의 대부 안광훈 신부 남이 나만큼 살도록 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닙니다     늦가을 볕이 창으로 곱게 들던 오후, 서울문화재단 「문화+서울」팀으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올해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By |2019-10-17T11:15:41+09:0012월 7th, 2012|보도자료|[문화+서울] 남이 나만큼 살도록 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닙니다에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