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

작성자: 이정윤등록일: 2013-07-31 09:42:49  조회 수: '4717'   후원 회원여러분, 여러분의 관대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8일에 아일랜드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저희 옆집에 살던 마가렛이란 분이 돌아가셨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저는 마가렛이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고 그분은 여섯 자녀의 엄마이며 막내는 15살입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다 자랐기 때문에 남편과 같이 여유 있게 보낼 날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지난 해 10월, 암 판정을 받았고 결국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남편 존과

By |2019-10-07T13:37:20+09:007월 31st, 2013|골롬반 소식|8월에 지부장 신부가 드리는 글에 댓글 닫힘

[평화신문] 외국인 선교사 등 수백 명 학살된 순교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07-26 17:01:27  조회 수: '5328' *** 아래 기사는 2013년 7월 28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글입니다. ***    외국인 선교사 등 수백 명 학살된 순교터   정전 60주년 기획 '6ㆍ25 순교자 믿음이 서려있는 아름다운 성당' - ③ 옛 대전 목동성당     ▲ 옛 목동성당은 대전에 지어진 최초 성당으로 소박한 건축미를 자랑하고 있다.    

By |2019-10-17T10:14:48+09:007월 26th, 2013|보도자료|[평화신문] 외국인 선교사 등 수백 명 학살된 순교터에 댓글 닫힘

[칠레] 산티아고 도시 빈민들의 삶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하)- 산티아고 도시 빈민들의 삶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7-26 16:50:51 댓글: '0' ,  조회 수: '10713' *** 아래 기사는 2013년 7월 28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글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하)- 산티아고 도시 빈민들의 삶     김종근(도밍고) 신부_성골롬반외방선교회     ▲ 산티아고 로 에스페호 지역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필자.  

By |2018-12-18T13:35:21+09:007월 26th, 2013|선교일기|0 Comments

7월 중순이후 신축공사 현장

작성자: Change2012등록일: 2013-07-24 03:46:18  조회 수: '9899' 그리스도와 함께   중부지방에 지역적 폭우가 계속되는 장마로 인해 신축공사 작업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 중에도 틈틈히 지하층정리, 1층 배관작업, 1층 소방배관, 1층 철근 조립, 지하보강작업, 1층 유로폼 작업등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24일 이후 장마전선이 남부 지방으로 잠시 내려간다고 하니 작업이 계속해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장마가

By |2019-12-18T15:00:22+09:007월 24th, 2013|공지사항|7월 중순이후 신축공사 현장에 댓글 닫힘

8월 성소자 모임 안내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3-07-23 14:36:13 조회 수: '4238'     해외선교사제의 성소를 가지고 계시거나, 함께 하면서 성소를 확인하고 싶은 분들 모두를 위해 성소자 피정을 준비했습니다. 대상: 해외선교사제에 관심있는 젊은이 (고등~일반) 일시: 8월 4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본부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역 4번 출구) 비용: 무료 문의 및 신청: 골롬반 성소국 02-924-3048

By |2019-10-24T11:03:24+09:007월 23rd, 2013|성소국 소식|8월 성소자 모임 안내에 댓글 닫힘

필리핀에서 언어공부중인 신학생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07-22 09:47:08  조회 수: '5338' 지난 6월 말 골롬반 신학생 두 명(전병률 요아킴, 권세현 베드로)이 언어공부를 위해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필리핀 아우스딩 성당 앞에서(좌측부터 권세현 베드로, 전병률 요아킴)         ▲  필리핀에서 FMA 중인 지광규 대철

By |2019-10-24T09:56:41+09:007월 22nd, 2013|신학원 소식|필리핀에서 언어공부중인 신학생들에 댓글 닫힘

[칠레] 배운 것이 더 많은 선교사 생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7-19 11:00:44 댓글: '0' ,  조회 수: '9364' *** 아래 기사는 2013년 7월 21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글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중)- 배운 것이 더 많은 선교사 생활     김종근(도밍고) 신부_성골롬반외방선교회     ▲ 장례미사를 집전하는 필자     15~16세기는 유럽이 중남미를 정복하던 시기다. 그래서 칠레도 스페인어를 쓴다. 하지만 중남미 모든

By |2018-12-18T13:33:54+09:007월 19th, 2013|선교일기|0 Comments

[칠레] 칠레 원주민(?)으로 24년을 지낼 수 있었던 비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7-15 15:38:17 댓글: '0' ,  조회 수: '9790' *** 아래 기사는 2013년 7월 14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글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상)- 칠레 원주민(?)으로 24년을 지낼 수 있었던 비결   낯선 땅 칠레에서 시작된 설렘과 두려움의 일상     김종근(도밍고) 신부_성골롬반외방선교회   ▲ 칠레 선교사 초창기 때 한 가정을 방문해 병자성사를 주는

By |2018-12-18T13:33:44+09:007월 15th, 2013|선교일기|0 Comments

7월 서울 후원회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07-11 16:51:05  조회 수: '6376'   * 강승원 신부님과 함께한 7월 서울 후원회 미사           

By |2019-10-10T16:16:38+09:007월 11th, 2013|임시|7월 서울 후원회 미사에 댓글 닫힘

[사진] 7월 성소자 모임

작성자: 성소국등록일: 2013-07-11 16:49:24  조회 수: '4359' 화창한 여름, 성소여정을 걷는 성소자들과 7월 모임을 함께 했습니다. ^^ ▲ 공동체 복음 성가로 시작한 모임 ▲ 성소 여정의 소중한 나눔을 함께 해준 정의균 가롤로 신학생 ▲ 나눔과 묵상의 시간 ▲ 점심 식사 후 가진 두 번째 성소 여정의 시간 ▲ 자신의 성소가 무엇인지 나눔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

By |2019-10-24T11:04:34+09:007월 11th, 2013|성소국 소식|[사진] 7월 성소자 모임에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