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코피노(Kopino)를 아시나요?

[선교지에서 온 편지] 필리핀(2) 코피노(Kopino)를 아시나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11-29 15:40:14 댓글: '0' ,  조회 수: '8361' *** 2013년 12월 1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필리핀(2) 코피노(Kopino)를 아시나요? '지독한 가난‘의 현실 앞에 가슴 아파     박찬인 신부(대전교구)_성골롬반외방선교회 지원사제       ▲ 필리핀에는 약 2만 명의 코피노(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By |2018-12-18T13:35:04+09:0011월 29th, 2013|선교일기|0 Comments

[평화신문] [정전 60주년 기획] 전쟁 상흔 딛고 신앙 밝히는 ‘바다의 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11-29 11:14:33  조회 수: '5275' *** 2013년 11월 24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정전 60주년 기획] 전쟁 상흔 딛고 신앙 밝히는 '바다의 별' '6ㆍ25 순교자 믿음이 서려있는 아름다운 성당' - 13. 동해 묵호성당       ▲ 단아하면서도 세련미를 더한 묵호성당은 고난과 박해를 견디며 교세를 키워온 본당 신자들의 보금자리이다. 평화신문 자료사진  

By |2019-10-16T15:48:55+09:0011월 29th, 2013|보도자료|[평화신문] [정전 60주년 기획] 전쟁 상흔 딛고 신앙 밝히는 ‘바다의 별’에 댓글 닫힘

[필리핀] ‘스모킹 마운틴’ 나보타스를 돌아보며

[선교지에서 온 편지] 필리핀(1) '스모킹 마운틴' 나보타스를 돌아보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11-29 10:48:35 댓글: '0' ,  조회 수: '8448' *** 2013년 11월 24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필리핀(1) '스모킹 마운틴' 나보타스를 돌아보며 길거리 미사, 가장 낮은 곳에 함께하신 예수님     박찬인 신부(대전교구)_성골롬반외방선교회 지원사제       ▲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스모킹

By |2018-12-18T13:35:11+09:0011월 29th, 2013|선교일기|0 Comments

[평화신문]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노야곱 신부 금경축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11-29 09:51:26  조회 수: '5010' ***  2013년 11월 24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노야곱 신부 금경축 40여 년 한국에서 사목, 현재 병원, 이주민 사목 활동         ▲ 노야곱 신부(앞줄 가운데)와 사제들이 금경축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 신부는 매주 일요일 장성성당에서 이주민을 위한 미사를 집전하고

By |2019-10-16T15:54:47+09:0011월 29th, 2013|보도자료|[평화신문]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노야곱 신부 금경축에 댓글 닫힘

12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3-11-23 11:18:26  조회 수: '4131'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며 많은 느낌이 교차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일들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실천하며 살았는지 시간을 되돌려 바라봅니다. 작은일에 감사하며 행복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더 여유롭게 살지 못함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남은 한 달 동안에는 더 많이 웃고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대림시기와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12월에 해외 선교에

By |2019-10-31T13:58:54+09:0011월 23rd, 2013|평신도선교사 소식|12월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노야곱(James Nolan) 신부님 금경축 감사 미사 봉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11-22 13:48:43  조회 수: '7981'       사제수품 50주년을 맞이하신 노야곱(James Nolan) 신부님의 금경축 감사미사가 지난 11월 10일 광주 장성 성당에서 봉헌되었습니다.  노야곱 신부님은 1962년 아일랜드에서 서품을 받으시고, 1963년 9월에 한국에 오셔서 이듬해 6월부터 본당사목을 하셨습니다. 이날 지부장 오기백 신부님은 강론 중에 ‘노야곱 신부님은 비교적 힘들고 어려운 사목지나 남들이 가기 꺼려하는 곳도 마다않고

By |2019-10-10T16:26:00+09:0011월 22nd, 2013|임시|노야곱(James Nolan) 신부님 금경축 감사 미사 봉헌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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