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문] 5개 대륙 14개 국에 선교사 33명 파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2-27 17:13:39  조회 수: '4781' *** 2014년 3월 2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5개 대륙 14개 국에 선교사 33명 파견   제20차 해외선교사 교육 파견미사, 교구 사제 8명 포함     ▲ 정신철 주교가 파견되는 선교사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하고 있다. 임영선 기자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회장 강승원 신부)는 2월 21일 서울 동소문동

By |2019-10-16T15:38:02+09:002월 27th, 2014|보도자료|[평화신문] 5개 대륙 14개 국에 선교사 33명 파견에 댓글 닫힘

[칠레] 선교사, 모든 것을 받아 들이는 하느님 사람”

선교사, 모든 것을 받아 들이는 하느님 사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2-27 16:38:14 댓글: '0' ,  조회 수: '8738' *** 2014년 3월 2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2)"선교사, 모든 것을 받아 들이는 하느님 사람"     황성호 신부(광주대교구)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어 문장이 있습니다.   "Recibir es al mismo tiempo Renunciar". "받아들인다는

By |2018-12-18T13:28:23+09:002월 27th, 2014|선교일기|0 Comments

[칠레] 안락함 벗고 산티아고 빈민가의 뙤약볕 속으로

안락함 벗고 산티아고 빈민가의 뙤약볕 속으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02-27 16:22:09 댓글: '0' ,  조회 수: '9155' *** 2014년 2월 16일 「평화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칠레(1)안락함 벗고 산티아고 빈민가의 뙤약볕 속으로     황성호 신부(광주대교구)     전 세계에 900여 명, 제가 살고 있는 남미에 250여 명의 한국인 사제와 수녀, 평신도들이 선교사로

By |2018-12-18T13:32:15+09:002월 27th, 2014|선교일기|0 Comments

3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4-02-27 12:58:29  조회 수: '4348'     해외선교에 관심이 있는 평신도 분들을 3월 관심자 모임에 초대 합니다 가족과 친구를 떠나 새로운 문화을 배우며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주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고 싶으신 분들이나 선교사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을 초대하여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 대상 : 25-35세 정도의 남녀교우   일시 : 3월 9일 (일)

By |2019-10-31T13:49:23+09:002월 27th, 2014|평신도선교사 소식|3월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성모기사] 하느님 뜻 안에서의 영성생활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2-26 15:06:45  조회 수: '7206' *** 2014년 「성모기사」 3월호에 연재된 글입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영성생활       양창우 요셉 신부_성골롬반외방선교회       올해 연중피정은 ‘하느님 뜻 안에서의 영성생활’이라는 주제로 30명의 수도자와 성직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8박 9일 동안 이범주 신부님으로부터 지도를 받으며 모두가 하느님의 뜻 안에서 잠길 수 있었던

By |2019-10-16T15:40:56+09:002월 26th, 2014|보도자료|[성모기사] 하느님 뜻 안에서의 영성생활에 댓글 닫힘

[성모기사] 묵주기도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4-02-26 14:25:14  조회 수: '5221' *** 2014년 「성모기사」 2월호에 연재된 글입니다. ***      묵주기도       양창우 요셉 신부_성골롬반외방선교회       오래간만에 친구 수사님을 만나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께 수도생활을 하는 동료들을 만나서 우정과 영적인 친교를 나누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해 줄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이다.

By |2019-10-16T15:41:57+09:002월 26th, 2014|보도자료|[성모기사] 묵주기도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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