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차 해외선교사교육을 마치고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25 14:15:31  조회 수: '4952' 올 2015년 1월 19일(월)부터 2월 13일(금)까지 4주간 골롬반 선교센터에서 해외선교사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녀님이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사님 한명, 신부님 다섯 명, 평신도 열명이 열공하셨답니다. 수도회 13곳, 선교회 2곳, 교구 2 곳에 소속된, 총 서른 명의 교육생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루며 선교에 대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과 고민을 공유하고 나누었습니다. 단 체 파견인원 단 체 파견인원 인천교구 사제 3 대전교구(골롬반 지원사제) 1 가르멜수도원 사제 1 작은형제회 수사 1 살레시오수녀회 1

By |2019-10-28T13:22:25+09:002월 25th, 2015|선교센터 게시판|21차 해외선교사교육을 마치고에 댓글 닫힘

3월 관심자 모임

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5-02-23 17:10:30  조회 수: '3341' 회개를 통해 우리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며 주님의 수난 시기를 겸손한 마음으로 보내는 사순 시기에 해외 선교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을 보시고 나눔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서울 모임에서는 25년째 해외 선교사로 활동 하고 있는 장은열 골롬바 선교사의 생생한 선교나눔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 대상 : 25-35세 정도의 남녀 교우          ●

By |2019-10-31T13:24:18+09:002월 23rd, 2015|평신도선교사 소식|3월 관심자 모임에 댓글 닫힘

본당, 사랑의 장소 [아파레시다 문헌 71, 72]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11 13:35:56  조회 수: '2864'   5. 교회 내의 선교적 제자들의 친교   5.2 친교를 위한 교회의 자리들 5.2.2 본당 사목구, 공동체들의 공동체   본당, 사랑의 장소.pdf

By |2019-10-30T16:34:57+09:002월 11th, 2015|선교연구|본당, 사랑의 장소 [아파레시다 문헌 71, 72]에 댓글 닫힘

친교 속의 교회 [아파레시다 문헌 – 67, 68]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11 13:32:10  조회 수: '3326'   5. 교회 내의 선교적 제자들의 친교 5.1 친교 속에서 살아가도록 부르심 받다친교 속의 교회.pdf   '아파레시다'란 무엇인가?   아파레시다하면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 위치한, 중남미의 가톨릭 성지로 꼽히는  아파레시다(Aparecida) 대성당을 떠올리게 된다. 상파울루에서 북동쪽으로 170km 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아파레시다 대성당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가톨릭 교회로, 공식 명칭은 '바질리카 데 노사

By |2019-10-30T16:36:49+09:002월 11th, 2015|선교연구|친교 속의 교회 [아파레시다 문헌 – 67, 68]에 댓글 닫힘

“종교적 극단주의는 종교에 가장 위험한 존재” – 이란 종교관계자들 한국 방문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11 11:46:31  조회 수: '3602'   올해 들어 이슬람교의 극단주의자로 분류할 수 있는 IS 단체의 폭력과 살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21차 해외선교사 교육 일정 중에 2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성원을 교육생들과 방문했습니다.   이슬람교는 알라(하느님)를 향한 전적인 복종(온전한 신앙)과 이웃과의 평화로운 관계를 추구합니다. 그러므로 보통의 이슬람교 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이

By |2019-10-30T16:38:55+09:002월 11th, 2015|선교연구|“종교적 극단주의는 종교에 가장 위험한 존재” – 이란 종교관계자들 한국 방문에 댓글 닫힘

“호감가는 종교 없다” 10년 전보다 크게 늘어 – 갤럽 조사, 청년층 탈종교화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10 17:02:18  조회 수: '3258'   한국인 가운데, 종교에 깊이 참여하는 사람은 60대 이상이 많고 10-20대 청소년과 청년들은 점점 종교와 무관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객관적인 통계가 작년에 발표되어 올립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노년화 현상, 한국사회의 초고령과 현상과 궤를 같이하고 있고, 수도성소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인터넷 언론 - 지금여기에서 2월 2일에

By |2019-10-30T16:39:47+09:002월 10th, 2015|선교연구|“호감가는 종교 없다” 10년 전보다 크게 늘어 – 갤럽 조사, 청년층 탈종교화에 댓글 닫힘

[미사]2월 서울후원회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5-02-10 11:30:11  조회 수: '3504' 서울대교구 사제서품식이 있던 2월 6일 2시에 골롬반 신학원/평신도 선교사 센터에서 월례미사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관심으로 힘든 걸음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후원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 강의는 골롬반회 루시아 수녀님의 만다라 미술치료로 진행되었습니다. 만다라 미술치료는 편안히 마음을 가라앉힌 상태에서 원 안에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그리고 색칠을 하는 것으로 자존감을 확립하고 개성을 찾는데 효과적인

By |2019-10-21T16:15:33+09:002월 10th, 2015|후원회 소식|[미사]2월 서울후원회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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