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해를 시작하는 신학생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7-27 16:18:45  조회 수: '2329'   골롬반회 신학생 4명이 <영성의 해>를 보내기 위하여 골롬반회 국제신학원이 있는 필리핀으로 떠났습니다. 파견 전날 저녁, 본부 성당에서 가족들과 선교사들의 격려와 축복을 받으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들은 1년 동안 다른 나라에서 온 골롬반회 신학생들과 함께 영성의 해를 보내게 되는데, 하느님과 더욱 친밀해지고, 골롬반회의 영성과 특성을 깊이 배우면서 선교사제로 성장하는

By |2019-10-14T14:25:45+09:007월 27th, 2017|임시|영성의 해를 시작하는 신학생들에 댓글 닫힘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기복신앙이 잘못된 것인가요

*** 2017년 7월 16일 발행 「가톨릭신문」(제3053호, 17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가톨릭신문 기사 바로 보기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기복신앙이 잘못된 것인가요 [질문] 기복신앙이 잘못된 것인가요 기복신앙은 무조건 나쁜 것인가요? 사실 사람들이 종교를 갖는 이유는 복을 빌고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아닌가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행복과 안녕을 빌면서 헌금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것 같습니다.

By |2018-12-12T18:54:33+09:007월 20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후기] 7월 열린미사 이야기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7-18 14:23:26  조회 수: '2243'   ***7월 열린미사 후기는 김소영 세실리아 자매의 글로 전합니다*** 해외선교 파견을 받고 나서 몹시 두려웠습니다. 그 탓인지 먹지도 못했고, 몸도 많이 아팠습니다. 하느님께 두려운 마음을 봉헌하며 간절히 기도하던 어느 날, 말씀 하나가 마음에 닿았습니다. 이 말씀은 셀린 수녀님의 삶 안에서 늘 살아 움직이며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By |2019-10-28T10:25:53+09:007월 18th, 2017|선교센터 게시판|[후기] 7월 열린미사 이야기에 댓글 닫힘

셀린 수녀님과 함께한 7월 열린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7-17 11:27:59  조회 수: '2434' 2017년 7월 15일(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열린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7월 열린미사에서는 인도 출신 셀린 카라카다스 수녀님(성모자헌애덕의도미니꼬수녀회)과 함께했습니다. 22년 동안 한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한결같이 해 오셨던 수녀님은 유창한 한국어로 따뜻한 신앙고백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드리는 열린미사에 여러분

By |2019-10-14T14:24:09+09:007월 17th, 2017|임시|셀린 수녀님과 함께한 7월 열린미사에 댓글 닫힘

7월 서울 후원회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7-07 19:12:50  조회 수: '2048' 7월 7일 첫째 금요일, 장맛비가 내리는 날이지만,  미사를 드리기 위하여 많은 후원회원님께서 골롬반으로 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미사 전 강의 시간에는 오랫동안 본당에서 성경 봉사를 해 오신 권민정 세실리아 자매님께서 신약성경 속에 나오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의 묵상과 함께 들려주셨습니다. 강의 시간이었지만, 마치 좋은 친구와 함께 대화하듯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By |2019-10-14T14:22:48+09:007월 7th, 2017|임시|7월 서울 후원회 미사에 댓글 닫힘

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

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7-07 11:24:55 댓글: '0' ,  조회 수: '1348' 지난 달, 부산에서 잇달아 6건의 고독사가 있었습니다. 20대 청년에서 노인까지 연령대도 다양했습니다. 고독사를 두고 전문가들은 '통계없는 죽음'이라는 말을 씁니다. 통계청에서 103가지 기준으로 인간의 죽음을 분류하고 집계하는데, 고독사는 그 개념도 뚜렷하지 않고 분류 기준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태가 정확히

By |2018-12-26T09:19:55+09:007월 7th, 2017|선교연구|무관심한 사회… ‘외로운 죽음’이 늘고 있다에 댓글 닫힘

[월례미사 안내]2017년 7월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7-07-04 14:22:34  조회 수: '1682' 후원회원 여러분, 무더위 중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잠깐의 거센 장맛비도 내렸는데 비 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어느 새 일년의 반이 지나고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상반기에 보내주신 후원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고 덕분에 골롬반회의 선교 사업은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7년 하반기도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7월 지역별 후원회 미사 서 울

By |2019-10-21T11:16:17+09:007월 4th, 2017|후원회 소식|[월례미사 안내]2017년 7월에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