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제주 ‘이시돌길’ 개장

*** 2017년 9월 24일 발행 「한겨레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제주 천주교 순례길 마지막 코스 ‘이시돌길’ 개장했다 ▶한겨레신문 기사 원문 바로보기 23일 제주 현대 목축의 역사 개척한 맥그린치 신부 발자취 따라 33.2㎞ 개장 2012년 ‘김대건 길’을 시작으로 개척하기 시작해 모두 6개 코스 89.7㎞ 마무리 정물오름을 배경으로 이시돌목장에서 말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 제주도의 현대 목축은 한국전쟁

By |2018-12-12T18:48:33+09:0010월 30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권태문 신부와 함께한 10월 열린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0-30 13:44:05  조회 수: '1740' 10월 21일(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열린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10월 열린미사에서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골롬반회 권태문(사도 요한) 신부님과 함께했습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드리는 열린미사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다음 열린미사는 11월 18일(셋째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돈암동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있습니다. # 사진제공_선교센터

By |2019-10-31T09:36:20+09:0010월 30th, 2017|사진과 영상, 임시|권태문 신부와 함께한 10월 열린미사에 댓글 닫힘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_푸른 눈의 신사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_푸른 눈의 신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30 13:12:57   조회 수: '1574' MBC 서프라이즈 TV- 푸른 눈의 신사(2017년 10월 22일 방송)골롬반회 임피제 신부님의 이야기를  소개한 영상입니다. ▶영상 바로 보기 https://tv.naver.com/v/2195869

By |2019-10-31T11:22:16+09:0010월 30th, 2017|사진과 영상|[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_푸른 눈의 신사에 댓글 닫힘

[후기] 10월 열린미사 이야기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10-30 11:11:23  조회 수: '1812' ***10월 열린미사 후기는 권소영 아녜스 자매님의 글로 전합니다***   10월 열린미사는 골롬반 사제로서 중국에서 선교활동 중이신 권태문 요한 신부님의 선교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태문 요한 신부님께서는 현재 중국에서 ‘신학교’와 ‘ 수도자 신학원’에서 강의와 영성지도, 그리고 중국사제와 수도자분들을 위한 피정지도, 그리고 성소자를 찾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날 신부님께서는 외국인 선교사로서 중국에서 어떤 선교활동을

By |2019-10-28T10:11:34+09:0010월 30th, 2017|선교센터 게시판|[후기] 10월 열린미사 이야기에 댓글 닫힘

[알림]골롬반 후원회원 무료피정(서울 후원회)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7-10-26 10:28:44 조회 수: '1521'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11월 후원회원 연례무료피정이 준비되어 있으니 함께하시어 일상 속에 지친 나에게 주님 모습 닮으며 주님께 조금 더 나아가는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11월 3일(금), 오전 9시 40분 - 4시 < 3시 - 마침 미사> 주제 : 가톨릭 영성과 기도 강사 :

By |2019-10-21T11:12:54+09:0010월 26th, 2017|후원회 소식|[알림]골롬반 후원회원 무료피정(서울 후원회)에 댓글 닫힘

8차 해외선교의 날 이모저모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0-23 10:11:23  조회 수: '2061' 우리 교회의 해외선교를 되돌아보는 ‘해외선교의 날'이 10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교구청 신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여덟 번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 해외선교와 관련한 평신도, 수도자, 사제,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생, 선교회 소속 신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선교의 기쁨,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사도 20,3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By |2019-10-31T09:36:20+09:0010월 23rd, 2017|사진과 영상, 임시|8차 해외선교의 날 이모저모에 댓글 닫힘

10월 서울후원회 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0-23 09:17:06  조회 수: '1694' 추석 연휴로 한 주 미루어 10월 13일 둘째 주 금요일에 서울후원회 미사가 있었습니다. 휴가를 맞아 귀국한 권태문 신부님과 후원회원이 오랜만에 함께 미사를 드리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미사 전 특강 시간에는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박준영 편집국장님이 "교회와 언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By |2019-10-31T09:36:20+09:0010월 23rd, 2017|사진과 영상, 임시|10월 서울후원회 미사에 댓글 닫힘

[가톨릭뉴스지금여기] 춘천교구, 첫 골롬반 선교 지원사제 장성준 신부 파견

*** 2017년 10월 10일 발행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기사 바로 보기 “고향 같은 교구의 지원사제 파견 고마워” 춘천교구, 첫 골롬반 선교 지원사제 장성준 신부 파견 춘천교구의 장성준 신부가 성 골롬반외방선교회 ‘지원사제’로 태평양의 섬나라 피지로 떠난다. 교구에 따르면 장 신부는 선교회 해외선교사목에 파견되는 첫 번째 춘천교구 사제다. 출국을 앞둔 장 신부와 선교회 지원사제 담당 남승원 신부를 9월 21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선교회 한국지부에서 만났다. “선교는 교류”, 피지와 선교사 주고받은 한국 피지는 골롬반회가 활동하고 있는 16개 나라 가운데 하나다. 최근까지는 이용범 신부(대전교구)가 선교하고 있었지만, 미얀마에서 활동하던 정의균 신부(골롬반회)가 선교지를 피지로 옮겼다. 여기에 장성준 신부까지 가면 피지에는 한국 출신 선교사제 3명이 있게 된다. 피지는 수백 개의 섬으로 이뤄진 나라다. 남승원 신부는 이 같은 지리 여건상 한국 출신 사제 3명이 자주 모이기는 힘들겠지만, “피지 지부에 한국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 3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느낌을 주고 서로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지 출신의 여성 선교사 2명도 2009-12년 한국에 와 서울에서 활동한 바 있다. 장성준 신부와 남 신부 모두 ‘교류’, ‘함께 산다’는 차원의 선교를 강조했다. 장 신부는 파견을 앞두고 걱정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서 그들과 같이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이다. 그것을 가지고 가면 어떻게든 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했다. “일단은 가서 적응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겠 지요. 말(언어)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 문화를 배우고, 그 사람들을 이해합니다. 급하지 않게, 사람들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남승원 신부도 한국에서는 “선교를 도와주러 가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선교는 교류이며 서로 배워 가는 신앙 여정”이라고 강조했다. 9월 25일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서 봉헌된 파견미사에서 지원사제 장성준 신부(춘천교구)가 안수 받고 있다. (사진 출처 =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홈페이지) “교구사제의 6년 선교, 교구에도 도움될 것” 교구 소속 사제가 해외선교를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다. 선교회를 통해 지원사제가 되거나, 교구에서 사 제를 직접 보낸다. 한국외방선교회의 ‘협력사제’도 골롬반회의 지원사제와 비슷한 개념이다. 장성준 신부는 첫 번째 방법이다.

By |2018-12-12T18:50:05+09:0010월 11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석진욱, 류선종 신부 파견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0-10 15:27:07  조회 수: '1894' 2017년 10월 9일 골롬반 본부에서 석진욱 안토니오, 류선종 안드레아 신부님을 위한 파견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두 분은 올해 2월 사제품을 받고, 각각 의정부교구 구리성당과 신곡2동성당에서 사목하며, 해외선교를 준비하였습니다. 첫 선교지인 대만으로 떠나는 두 신부님이 행복하고 기쁘게 선교생활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기도 중에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선종 안드레아

By |2019-10-31T09:36:20+09:0010월 10th, 2017|사진과 영상, 임시|석진욱, 류선종 신부 파견미사에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