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열린미사 이야기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11-24 17:37:45  조회 수: '1531' ***11월 열린미사 후기는 이해인 클라우디아 자매님의 글로 전합니다*** 11월 열린미사는 골롬반 사제로서 대만에서 3년 동안 선교사제로 살다 오신 서경희 스테파노 신부님의 선교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서울로 따지면 강북지역 크기 정도를 혼자 돌아다니시면서 미사를 집전하시고 신자들을 만났다고 하셨습니다. 선교를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선교지역에 계시는 동안 장례미사 많았다고 합니다. 많은 때가 있지만 평균적

By |2019-10-28T10:07:54+09:0011월 24th, 2017|선교센터 게시판|[후기] 11월 열린미사 이야기에 댓글 닫힘

손인숙 수녀 “예수마음 배우기” 대림특강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11-21 16:30:41  조회 수: '1463' 안녕하십니까? 골롬반 선교센터에서는 2017년 대림절을 맞이하여 예수마음 배움터 손인숙 수녀님(성심회)을 모시고 대림특강을 진행하려 합니다. * 손인숙 수녀 대림특강 “예수마음 배우기” 일시 : 대림주간 월요일 12/11(월), 12/18(월) 오후 2 – 4시 장소 : 골롬반 선교센터 강당 (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 4출구) 강의료 : 2회 10,000원 교재는 없습니다. 전화접수 및 문의 : 02-953-0613

By |2019-10-28T10:09:24+09:0011월 21st, 2017|선교센터 게시판|손인숙 수녀 “예수마음 배우기” 대림특강에 초대합니다.에 댓글 닫힘

[골롬반 대림특강] 손인숙 수녀 “예수마음 배우기”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11-21 16:30:41  조회 수: '1641'   안녕하십니까? 골롬반 선교센터에서는 2017년 대림절을 맞이하여 예수마음 배움터 손인숙 수녀님(성심회)을 모시고 대림특강을 진행하려 합니다. * 손인숙 수녀 대림특강 “예수마음 배우기” 일시 : 대림주간 월요일 12/11(월), 12/18(월) 오후 2 – 4시 장소 : 골롬반 선교센터 강당 (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 4번 출구) 강의료 : 2회 10,000원 교재는 없습니다. 전화접수 및 문의 : 02-953-0613

By |2019-10-07T16:03:04+09:0011월 21st, 2017|골롬반 소식|[골롬반 대림특강] 손인숙 수녀 “예수마음 배우기”에 댓글 닫힘

[경향신문] 케빈 오록 신부, 대산문학상 수상

*** 2017년 11월 15일 발행「경향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경향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제25회 대산문학상 번역부문에서 수상한 케빈 오록 경희대 명예교수. 김창길 기자 [email protected] 케빈 오록(78)은 1964년 아일랜드 성 콜롬바노 외방선교회 신부로 한국에 발을 디뎠다. 25세의 젊은 나이였다. 많은 가톨릭 사제가 그러하듯, 교회의 명에 의한 것인데다가 돌아올 기약도 없는 한국행이었다. 사제이자 ‘문학청년’이었던 그는 연세대 대학원에서

By |2018-12-21T17:23:29+09:0011월 16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CPBC] 케빈 오닐 총장 한국 방문

[CPBC] 케빈 오닐 총장 한국 방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14 14:17:29  ,  조회 수: '1529' 본 영상은 2017년 11월 9일 CPBC 가톨릭평화방송 가톨릭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앵커] 성골롬반외방선교회가 내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주(11월1일) 한국을 방문한 총장 케빈 오닐 신부는 교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00주년의 의미와 성과 그리고 새로운 선교 사명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By |2019-10-31T11:14:57+09:0011월 14th, 2017|사진과 영상|[CPBC] 케빈 오닐 총장 한국 방문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골롬반회 총장 케빈 오닐 신부 방한

*** 2017년 11월 12일 발행 「가톨릭신문」(제3069호, 21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방한한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총장 케빈 오닐 신부 “선교, 소외받는 이들 요청에 응답하는 것” 내년 창립 100주년 준비상황 확인 정의평화·생태환경·이주민 등 시대의 징표에 대한 응답 강조 ▶가톨릭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지난 100여 년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며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By |2018-12-12T18:42:25+09:0011월 11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축하] 케빈 오록 신부, 제25회 대산문학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1-09 16:49:12  조회 수: '1499'      축하합니다. 골롬반회 케빈 오록 신부(경희대 명예교수)가  제25회 대산문학상 번역부문 수상 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수상작은  '한국시선집: 조선시대'(The Book of   Korea Poetry: CHOSUN DYNASTY) 로 조선시대 한시와 시조, 악장, 가사 등 600편 이상을 담은 시집이며, 한국의 얼과 문학성을 살린 가독성 높은 번역으로 40년간 한국 고전 문학  번역에 매진한 것이 수상 배경이 되었습니다. 오록 신부는 수상자 기자 간담회에서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이규보,

By |2019-10-07T16:01:42+09:0011월 9th, 2017|골롬반 소식|[축하] 케빈 오록 신부, 제25회 대산문학상 수상에 댓글 닫힘

[중앙일보] 케빈 오록 신부, 대산문학상 수상

*** 2017년 11월 8일 발행「중앙일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어부사시사 만족스런 번역에 10년 걸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요즘 한국 고전문학을 재미로 읽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이규보·정철·윤선도의 작품들을 영어로 번역하기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 30년 계획을 세웠어요. 그 마지막 단계의 번역 작품으로 이런 상을 받게 돼 반갑기 짝이

By |2018-12-12T18:43:59+09:0011월 9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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