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평신도선교사_김선희 안나

평신도선교사_김선희 안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2-28 14:52:24 댓글: '0' ,  조회 수: '2425' 골롬반회 평신도선교사_김선희 안나 제가 살았던 필리핀의 빠야타스(Payatas)는 쓰레기 매립지 주변에 형성된 마을입니다. 하루에 약 3,000톤의 쓰레기가 수집되는 퀘존시의 쓰레기 매립지로 필리핀 내 현존하는 가장 큰 규모의 매립지입니다. 2000년 7월, 폭우로 인해 매립지가 무너져 내려 약 1,000여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어 매립지가 잠정폐쇄되었을 때도 청소부들과

By |2018-12-18T13:25:15+09:0012월 28th, 2017|선교일기|0 Comments

김영인 신부와 함께한 12월 열린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2-27 10:42:36 조회 수: '1503' 12월 열린미사에서는 페루에서 선교하는 김영인 그레고리오 신부가 선교체험을 나누었습니다. 페루 잉카 원주민들과 그들이 사는 산 위의 마을이 더욱 가깝게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는 골롬반회 열린미사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봉헌하며,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y |2019-10-31T09:36:20+09:0012월 27th, 2017|사진과 영상, 임시|김영인 신부와 함께한 12월 열린미사에 댓글 닫힘

1933년~1953년의 한국 선교 이야기, “극동” 출판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2-20 13:04:56  조회 수: '1491'   도서명:  극동_천주교 선교사들이 기록한 조선인의 신앙과 생활 지은이: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편역자:  박경일⦁안세진 발행일:  2017년 12월 14일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잡지 『더파이스트』에 1933년부터 1953년까지 실렸던 한국에 관한 기사들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이 지원하여 제목 『극동』으로 살림출판사에서 만든 이 책은 골롬반회 선교사들이 바라본 당시 한국의 모습과 물설고 낯선 변방의 나라에서 이방인 선교사로서 살았던 선교 여정 등을 담고

By |2019-10-07T16:06:37+09:0012월 20th, 2017|골롬반 소식|1933년~1953년의 한국 선교 이야기, “극동” 출판에 댓글 닫힘

[연합뉴스] 100주년 맞는 성골롬반선교회

출처: 2017년 12월 10일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기사 원문 바로 보기 100주년 맞는 성골롬반선교회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내년 창립 100주년·한국진출 8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한국지부의 김종근(왼쪽부터) 신부와 오기백 신부, 강승원 신부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성골롬반외방선교회가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며 걸어온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향후 100년간 나아갈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는 1916년 아일랜드의 에드워드

By |2018-12-12T17:26:37+09:0012월 15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UCAN] Columbans in Korea kick off centenary year

*** 2017년 12월 11일「유캔뉴스」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유캔뉴스 기사 원문 바로 보기 Columbans in Korea kick off centenary year                  Missionary society pledges to find ways to do more for the needy Archbishop Hyginus Kim Hee-joong of Kwangju holds a photo of the first Columban missionaries to Korea at a Mass marking the start of centenary

By |2018-12-12T17:27:46+09:0012월 14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가톨릭평화신문] 골롬반회가 뿌린 선교의 씨앗, 교회 성장에 기여

*** 2017년 12월 10일 발행 「가톨릭평화신문」(제1435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가톨릭평화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창설 100주년 개막미사가 2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성당에서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봉헌되고 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창설 100주년 개막 미사가 2일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성당에서 봉헌됐다.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봉헌된 개막 미사에는 총대리 옥현진 주교와 전임 교구장 윤공희ㆍ최창무 대주교, 주한 교황대사 대리 마르코 스프리치

By |2018-12-12T17:28:59+09:0012월 7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가톨릭신문] 창립 100주년 맞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 2017년 12월 10일 발행 「가톨릭신문」(제3073호, 1면과 20면)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가톨릭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창립 100주년 맞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힘없는 민중들 곁에서 이 땅의 정의를 외쳤다 1933년 선교사 10명 한국에 첫발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 함께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 실천 특히 가난한 이들과 연대에 노력 발행일2017-12-10 [제3073호, 20면]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세계 총장

By |2018-12-12T17:31:36+09:0012월 7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라틴 미술 & 공예 특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2-06 15:15:19  조회 수: '1650'   라틴 미술 & 공예 특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골롬반 선교사들이 활동하는 지역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남아메리카의 감성이 묻어나는 페루 안데스 음악 연주와 함께 다양한 국가의 라틴 미술 작품과 공예품을 감상하며 라틴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입장료 없음 - 오프닝 12월 19일(화) 오후 5시~7시 - 베네수엘라 전통

By |2019-10-07T16:05:30+09:0012월 6th, 2017|골롬반 소식|라틴 미술 & 공예 특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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