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신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졸업

축하합니다! 골롬반회 제이슨(한국명 안재선) 신부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2월 25일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최고 6등급까지 과정에서 6급까지 무사히 이수한 제이슨 신부는 어려운 한국어와 씨름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부지런히 공부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어로 말과 글을 아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빛나는 졸업장을 받은 제이슨 신부님! 축하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신부님의 선교 활동을 응원합니다."

By |2019-02-25T21:16:31+09:002월 25th, 2019|골롬반 소식, 사진과 영상|제이슨 신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졸업에 댓글 닫힘

[가톨릭뉴스지금여기] 해외선교사교육협, 선교사 교육

"해외선교? 결국 나 자신에 대한 선교" 해외선교사교육협, 선교사 교육 정현진 기자 ( [email protected] ) 출처 가톨릭뉴스지금여기 2019.01.29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기사 원문 바로 보기 한국가톨릭 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가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선교사 교육을 진행하는 가운데, 25일에는 각 지역 선교사들이 선교 체험을 공유했다. 이날 선교 체험을 나누는 자리에는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사제, 수도자, 신학생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작은형제회 지정호 신부,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 김무열 수녀, 서울대교구 최우주 신부가 각각 중국, 아프리카 잠비아, 페루 지역 선교 활동을 소개했다.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참가자들은 각국의 치안상태, 언어 준비, 선교사로서의 태도 등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고, 선배 선교사들은 먼저 겪은 경험을 나누며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안전 문제에서) 스스로 조심해야 하지만, 현지 사람들과 사귀고 관계를 넓힐수록 그들이 선교사들을 보호해 준다. 마음을 잘 나눈다면 살아가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 또 가진 것이 많을수록 두려움도 커지는 법이다."(최우주 신부) 페루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최우주 신부는 선교사 파견을 앞둔 이들이 갖는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당연한 것이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했다.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20년을 지낸 김무열 수녀는 “좀도둑은 어디에나 있다. (잠비아의 경험을 보면) 가난한 사람이 흉악한 마음을 먹을 때는, 많이 가진 이들이 베풀지 않을 때”라며, “다른 나라 사람들은 한국에서 곧 전쟁이 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고, 특히 위험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런 위험으로 선교를 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선교했던 지정호 신부는 중국 교회에 대해 한국인들의 오해가 많다며, “중국 교회를 많은 이들이 도와줘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이고 전통적 신심은 한국 신자들보다 중국 신자들이 더 강하고, 자생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중국 정부의 통계상 중국 신자는 약 670만 명으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국보다 훨씬 응집력이 있게 변화를 견디고 신심을 지킨다며, “교회 지도자들도 때론 정부에 협조하면서도, 신앙과 교회를 지키기 위한 적응주의적 측면을 가지고 있다. 중국교회의 겉면보다는 그 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가톨릭 해외선교사 교육협의회 25차 선교사 교육. 4주 과정 가운데 지난 25일, 선배 선교사들로부터 선교 체험을 들었다. ⓒ정현진 기자 한 참가자는 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간 선교사로서 체험한 일들이 그들의 생각과 신앙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물었다.“사랑으로 까막눈이 되면 문제는 없다” “선교는 하느님이 마련해 준 새로운 초대” "그들을 알고, 나를 알기 위해서는 같이 살아야 한다” 김무열 수녀는 “처음에 선교지에 대해 무지한 상태였지만, 결국 부딪혀 보니 필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 나와서도 그들이 보고 싶고, 비슷한 사람들을 보면 가서 뭐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실 어려운 일을 많이 겪지만 그들에 대한 사랑으로 눈이 멀면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 같다. 가난한 이들이 왜 가난한가를 알게 되면 그들을 더 사랑할 수 있다. 나에게는 그것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선교지의 삶을 통해 내가 여성이라는 것, 그리스도인이라는 것, 무엇보다 내 안에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게 됐다”며, “선교 활동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아를 재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면에서 선교는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By |2019-03-06T18:54:55+09:002월 14th, 2019|골롬반 소식, 보도자료|[가톨릭뉴스지금여기] 해외선교사교육협, 선교사 교육에 댓글 닫힘

[CPBC TV] 25차 해외선교사 교육… 두봉 주교 “모든 것 그저 주님께 맡겨야

25차 해외선교사 교육... 두봉 주교 "모든 것 그저 주님께 맡겨야 출처: 1월 23일(수) CPBC TV 가톨릭뉴스 https://youtu.be/AcUdTOJ9EvU  

By |2019-02-14T14:44:46+09:002월 14th, 2019|골롬반 소식, 보도자료, 사진과 영상|[CPBC TV] 25차 해외선교사 교육… 두봉 주교 “모든 것 그저 주님께 맡겨야에 댓글 닫힘

제25차 해외선교사교육 무사히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선교센터입니다. 지난 1월7일 월요일부터 2월 1일 금요일까지 진행되었던 '제25차 해외선교사교육'이 많은 분들의 성원과 기도 덕분에 무사히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총 16개 단체에서 오신 수녀 11명, 신학생 3명, 수사 3명, 사제 9명의 총 26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해외선교사 교육이 순항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교육을 받고 파견되는 선교사들의 앞날에 하느님의 은총이

By |2019-03-13T16:24:18+09:002월 13th, 2019|골롬반 소식, 선교센터 게시판|제25차 해외선교사교육 무사히 마쳤습니다.에 댓글 닫힘

[가톨릭평화신문] 해외 선교사 26명 탄생, 전 세계로 나아가

해외 선교사 26명 탄생, 전 세계로 나아가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 제25차 파견 미사 봉헌 출처: 가톨릭평화신문 2019.02.17 발행 [1502호] 가톨릭평화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예수님 발자취를 따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선교에 투신하겠다는 소망을 담았습니다.”해외 선교사 교육을 마친 26명의 성직자와 수도자, 신학생들이 5대륙을 가리키는 초록과 파랑, 노랑, 검정, 빨강 초를 선교 상징물로 봉헌한다. 이어 지구본과 짚신, 배,

By |2019-02-15T14:54:35+09:002월 13th, 2019|보도자료|[가톨릭평화신문] 해외 선교사 26명 탄생, 전 세계로 나아가에 댓글 닫힘

2월 10일 선교사제 성소 모임

2월 선교사제 성소모임에는  4명의 성소자들과 2명의 신학생들, 조성근 제노비오 부제 그리고 중국 우한지역에서 평신도선교사로서 지난 3년간 활동했던 서민아 평신도 선교사와 함께 했습니다.  2월 성소모임 선교나눔은 서민아 평신도 선교사의 3년간 선교사로서 중국/중국인/중국인신자들과 함께 했던 삶의 이야기였습니다. 한국 사람들/한국신자들은 중국과 중국내 천주교회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알지 못했던 많은 점들을 선교나눔 이야기를 통해 알 수

By |2019-03-13T15:38:58+09:002월 11th, 2019|골롬반 소식, 사진과 영상, 성소국 소식|2월 10일 선교사제 성소 모임에 댓글 닫힘

2월 16일(토) 열린미사 안내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에서는 골롬반의 선교정신과 선교활동을 통해 얻은 뜻깊은 체험을 나누고 현대사회 안에서 모든 이와 함께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자 정기적으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4시에 “열린미사”를 진행합니다. 선교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나이, 성별, 직업, 종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합니다. 궁금한 점은 전화나 이메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문의해주세요. ☎ 선교센터 02-953-0613 / E-mail : [email protected] 또는 카카오톡 친구검색에서 “골롬반”을 검색하시고 플러스 친구의 ‘성골롬반외방선교회

By |2019-02-27T19:25:38+09:002월 7th, 2019|선교센터 게시판|2월 16일(토) 열린미사 안내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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