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3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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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아일랜드에서 선교하는 까닭은

이경자 크리스티나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선교사 한국을 떠나오기 전부터 미디어를 통하여 유럽으로 들어오는 난민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일랜드에 가면 난민들을 만나며 함께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생각했던 저는 지금 아일랜드에서 이주민과 난민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은 이슬람 국가에서 이주해 온 무슬림 여성들의 모임과 탈북자들 그리고 제가 살고

By |2019-04-10T09:24:21+09:003월 29th, 2019|선교일기|[아일랜드] 아일랜드에서 선교하는 까닭은에 댓글 닫힘

[후기] 3월 열린미사 이야기 – 홍지현 안젤라

  ***3월 열린미사 후기는 홍지현 안젤라 자매님의 글로 전합니다***     임영준 에이몬 신부님의 강론을 듣고...   오랜만에 열린 미사에 참석을 했는데 꽤나 많은 분들이 계셔서 북적북적한 분위기에서 미사가 진행되었다. 한국말을 아주 유창하게 하시는 신부님께서 말씀하시길 오늘 강론은 아마 횡성수설 일거라고 웃으며 말씀하셨지만 많은 깨달음을 주셨고,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미사 강론의 포인트는 4가지로 요약할수 있을 것 같다. -살아가며 겪는 모든

By |2019-04-09T14:45:58+09:003월 29th, 2019|선교센터 게시판|[후기] 3월 열린미사 이야기 – 홍지현 안젤라에 댓글 닫힘

[가톨릭신문] 수도자들, 사순 동안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수도자들, 사순 동안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 남자수도회 장상협 기도운동 매일 성무일도 끝기도 뒤 오후 9시와 매주 금요일도 평화 염원 평신도 동참 촉구 출처: 2019-03-17 [제3136호, 1면] 가톨릭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사순 시기 수도자들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기도운동에 나선다.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민족화해전문위원회(위원장 남승원 신부, 이하 위원회)는 2019년 사순 시기를 맞아 국내 남녀 수도회·사도생활단

By |2019-04-04T09:15:27+09:003월 28th, 2019|보도자료, 평화사목 게시판|[가톨릭신문] 수도자들, 사순 동안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에 댓글 닫힘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일본어성경 강좌

  •곳: 전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4번 출구, 도보 1분 •계좌: sc은행 225-20-397604 천주교성골롬반 •접수: 02-953-0613(평일 9-5시) 개강일 시간 과목 강사 횟수 / 수강료 19.04.04(목) 13:30~15:00 일본어성경 요시오카 수녀 10회 / 6만원

By |2019-03-26T11:01:05+09:003월 25th, 2019|골롬반 소식, 선교센터|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일본어성경 강좌에 댓글 닫힘

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신학원 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이우빈 라우렌시오 신학생이 서울 가톨릭 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하였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기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By |2019-03-18T11:26:48+09:003월 18th, 2019|신학원 소식|새 가족을 소개합니다.에 댓글 닫힘

[가톨릭평화신문] 독립운동에 헌신한 사제들

[3·1절 특집] 독립운동에 헌신한 사제들 출처: 가톨릭평화신문 2019.03.03 발행 [1504호] 가톨릭평화신문 기사 원문 바로 보기 많은 그리스도인이 삶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그곳엔 성직자들도 있었다.황해도 은율본당 주임 윤예원(토마스, 1886~1969) 신부는 신자들에게 독립 의식을 강조하고, 상해 임시정부에 보낼 자금을 모았다. 안중근(토마스) 의사에게 고해성사를 준 것으로 알려진 빌렘 신부는 김규식이 파리 강화회의에 ‘한국 독립 청원서’를 제출할

By |2019-03-14T14:20:52+09:003월 14th, 2019|골롬반 소식, 보도자료|[가톨릭평화신문] 독립운동에 헌신한 사제들에 댓글 닫힘

[오마이뉴스] 먼 아일랜드에서 온 신부님, 당신을 기억합니다

먼 아일랜드에서 온 신부님, 당신을 기억합니다 1948년 입국해 선교활동... 전쟁 중 끝까지 묵호성당 지키려다 숨져 출처: 오마이뉴스 2019.03.13  오마이뉴스 기사 원문 바로 보기 조연섭(tbntv) ▲ 라 파트리치오 신부 사진 ⓒ 조연섭 관련사진보기 한국전쟁 피해자 중 종교지도자의 한 사람이며 70년 한국전쟁을 통해 기억해야 할 순교자, 라 파트리치오 신부의 삶을 돌아본다. 라 신부는 1915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그의 고향은 아일랜드

By |2019-03-15T13:25:11+09:003월 14th, 2019|골롬반 소식, 보도자료|[오마이뉴스] 먼 아일랜드에서 온 신부님, 당신을 기억합니다에 댓글 닫힘

갈 굴리엘모 신부님, 아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갈 굴리엘모 신부님 아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3월 13일 구순을 맞으신 갈 굴리엘모 신부님은 한국에서 90살을 맞은 첫 골롬반 선교사입니다. 지금은 광주대교구 장성에서 공소 미사를 담당하시며, 선교사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고 계십니다. "갈 신부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사진: 에이몬 신부 1954년 10월: 아일랜드에서 사제 수품 1955년 4월: 한국파견 1955년 10월 ~ 1956년 10월:

By |2019-03-15T11:09:04+09:003월 13th, 2019|골롬반 소식, 사진과 영상|갈 굴리엘모 신부님, 아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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