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칠레 선교지 사진

작성자: 김종근 등록일: 2009-11-01 11:07:27 댓글: ‘1’ ,  조회 수: ‘12096’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추위는 좀 덜해졌지만 아직 장작난로의 힘을 빌어야 합니다.
이곳은 일년에 약 8개월은 우기이고,
나머지 기간에도 비는 심심하지 않게 지나 다닙니다.
얼마전 다녀온 이 나라의 수도 산티아고 ( 이곳에서 북쪽으로 1000 km 올라가요 )에는
이미 여름이 시작되어 있었지요.
한 학년이 5-6명 정도로, 이곳에서는 아주 큰 학교 중에 하나를 찿았습니다.
함께 축구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아이들의 맑은 얼굴은 언제라도 반갑습니다.

2018-12-21T17:41:25+09:002009/11/01|선교일기|

One Comment

  1. columbanskr 2018년 12월월 18일 at 9:57 오전

    안녕하세요 도밍고 신부님^^
    후원회 요안나입니다
    그곳은 이제 추위가 물러가는 시기인가봐요
    이곳은 오늘 갑자기 많이 추워졌습니다
    강원도는 대설 주의보가 내렸다고 하구요

    신부님의 모습이 건강해 보이세요
    맑은 아이들의 얼굴, 신부님의 밝은 얼굴
    행복이 보입니다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내년 초에 뵙겠습니다

    2009-1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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