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열린미사 이야기 – 이경석 다니엘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8-12-17 10:57:04 댓글: ‘0’ ,  조회 수: ’21’

                                   ***12월 열린미사 후기는 이경석 다니엘 형제님의 글로 전합니다***

이번 열린 미사는 김동원 베드로 신부님께서 대만 선교활동을 보고 우리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부님이 대만에서 아이들을 선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것은 열린 마음과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자세였던 것이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대만의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사랑이 부족하고건전한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것을 충분한 사랑을 주고 올바른 여가 생활을 도와주기 위해 바이올린을 가르려고 한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못 받고 자라는 아이들도 많은데그 아이들을 위해서도 김동원 베드로 신부님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건전한 문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만남은 하느님의 뜻을 알게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선교나눔과 관련하여 오늘의 성경 복음 말씀으로서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 루카 복음서 3장 11절 – 

이 말씀은 내 생각대로 욕심을 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많이 바라보면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라는 것 같습니다.

2018-12-19T13:08:59+09:002018/12/17|선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