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열린미사 이야기 – 정대규 요아킴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8-12-03 13:44:07 댓글: ‘0’ ,  조회 수: ’57’

 ***11월 열린미사 후기는 정대규 요아킴 형제님의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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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열린미사는 김종근(도밍고) 신부님의 편안한 미사집전 안에서

신부님의 선교활동과 삶의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시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칠레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 하느님의 기쁜소식을 전하시며 교우들의 삶에 겸손히 녹아들어 맞추어지는 신부님의 삶을 들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항상 가장 연약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더욱 함께 하신다는 것
선교지에 선교사가 파견되기전에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미사 후 참석해주신 신자분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과 음식을 나누는 다과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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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종교에 상관없이 모든 분들을 평온하고 자연스럽게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열린미사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끝으로 마르코 복음 16장 20절 말씀으로 마치겠습니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마르 16,20)
2018년 12월1일 대림시기를 시작하며
정대규 요아킴
2018-12-19T13:12:45+09:002018/12/03|선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