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위원회의 시각을 통해 재발견하는 소공동체

작성자: 선교센터 등록일: 2017-06-27 10:14:21 댓글: ‘0’ ,  조회 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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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년 완공에 앞서 한창 신축 중인 평양교구 마산성당에서 널뛰기를 하는 어린 소녀들의

모습이 메리놀회 선교사들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잡혔다. 평양교구 제공

북한 사람과 남한 사람은 한민족입니까?

1991년 UN에 가입할 당시 조건은 하나의 국가여야 한다는 것이었지만

결과는 북한, 남한이 각각 독립된 국가로 가입하게 됩니다.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인해 각각 독립된 통치 체제를 갖고 있는 분단국가.

전쟁을 기억하는 세대가 거의 사라져가는 지금

우리는 북한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통일 후의 삶은 쉽게 예측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교회 안에서는 일치와 화해를 위해 기도하고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가 멀게 느껴진다면

나와 생각이 다른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나는 어떻게 하느님의 나라를 이룰 지 생각해 보아도 좋겠습니다.

TED 시크릿연사로 깜짝 등장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합니다.

“모든 사람의 존재는 다른 사람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관련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36zrJfAFcuc&list=PLm5vIMDLQatIS0jdK8q5J3P86YXLCj_Fn

끝으로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이헌우 마태오 신부님의 글을 공유하며

북한선교의 화두를 나눕니다.

2018-12-26T09:20:53+09:002017/06/27|선교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