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혜인 안나 선교사, 한국지부 평신도선교사 코디네이터 임기 시작

노혜인 안나 선교사가 평신도선교사 코디네이터로 발령받아 3월부터 한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년 임기 동안 젊은이들을 평신도선교사로 초대하고, 양성하며 파견하는 과정 등에 함께하게 됩니다.

노혜인 선교사는 2011년부터 필리핀에서 활동하면서 가난한 지역에 사는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활동 등을 해왔습니다.

지난 3월 8일 서울 후원회 월례미사에서 귀국 인사를 하는 노혜인 선교사
2019-03-12T10:40:33+09:002019/03/12|골롬반 소식, 평신도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