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굴리엘모 신부님, 아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갈 굴리엘모 신부님 아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3월 13일 구순을 맞으신 갈 굴리엘모 신부님은 한국에서 90살을 맞은 첫 골롬반 선교사입니다.
지금은 광주대교구 장성에서 공소 미사를 담당하시며, 선교사로서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고 계십니다.
“갈 신부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사진: 에이몬 신부

1954년 10월: 아일랜드에서 사제 수품
1955년 4월: 한국파견
1955년 10월 ~ 1956년 10월: 함평 보좌신부
1956년 10월 ~ 1957년 10월: 목포 산정동 보좌신부
1957년 10월 ~ 1958년 4월: 광주 송정리 보좌신부
1958년 4월 ~ 1962년 4월:  화순 주임신부(본당 설립)
1963년 5월 ~ 1969년 1월:  해남 주임신부
1970년 5월 ~ 1973년 7월:  영광 주임신부
1974년 10월 ~ 1982년 11월:  영암 주임신부
1983년 9월 ~ 1986년 9월:  영산포 주임신부
1987년 1월 ~1987년 8월: 압해도 주임신부(본당 설립)
1990년 10월 ~ 1993년 10월: 광주 광천동 주임신부
1993년 4월 ~ 1996년 4월: 장흥 주임신부
현재: 은퇴(전남 장성군 거주)

 

2019-03-15T11:09:04+09:002019/03/13|골롬반 소식, 사진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