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서울후원회 미사

2019년이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 덧 무더운 계절이 코 앞에 와있습니다.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후원회원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라며

2019년의 시작에 품었던 소망들이 조금 늦더라도 모두 이루어지기를 청합니다^^

19년 상반기 마지막인 6월 강의와 미사가 6월 7일 돈암동 선교센터에서 있었습니다

 

6월 강의는 중국 우한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활동한

(서민아 마리안나 자매님)의 중국 선교나눔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사로서의 신분도 드러낼 수 없는 환경에서

지역 교회에 다가서고 신자들과 함께하며 오히려 그들의 열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몰래 교리를 하고 첫영성체를 봉헌했던 얘기를 듣고 한국 교회의 편안함과 신자들의 나태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느님을 따르는 중국 신자들의 신앙과

그 간절한 기도들이 뭉클하게 다가오는 안타깝지만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기도 중에 중국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9-06-17T13:15:42+09:002019/06/13|골롬반 소식, 후원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