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열린미사 이야기

***6월 열린미사는 간단한 후기와 사진으로 대신 전합니다^^***

 

다른때의 열린미사와는 다르게 2층 강당에서 미사를 하였습니다. 제대를 내리고, 제대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서로 마주보며 조금은 특별한 분위기로 경배를 드렸습니다:) 페루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계시는 구화 신부님과 함께 하였지만 우리 일상의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나누면서 생활 속에서의 신앙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조금 덥지만 화창하고 맑은 날씨에 서로 눈을 마주치고 미소지으며 또 다른 ‘열린’미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