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손선영(카타리나) 선교사 모친상

손선영 카타리나 선교사(골롬반평신도선교사 대표단)의 어머니 장임숙 카리타스께서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다 10월 29일 새벽에 선종하였습니다(향년 82세).
다행히 28일 밤늦게 도착한 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딸이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면서 동반하셨던 고인과 그 가족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주님, 장임숙 카리타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비추소서. 아멘.”

<빈소>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7호실

* 입관예절: 30일 수요일 오전 11시
* 장례미사:
31일 목요일 오전 6시 30분(분당제생병원)
* 발인: 7시 30분

<장지>
분당 휴추모공원

2019-11-04T09:58:31+09:002019/10/29|평신도선교사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