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선교사들 역문화 충격 심각하다

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3-21 16:08:49  조회 수: ‘2054’

 

선교사는 타국, 타지역에서 선교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고국으로 돌아오지요.

영구 귀국이든  잠시 귀국이든…

그런데, 이제 고국이 편안하지만은 않은

어쩌면 선교지보다 더 낯설고 불편한 곳이 되어있습니다.

그 까닭은, 선교사가 고국을 떠나 있는 동안

고국이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또, 선교사 자신도 선교생활을 하면서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제, 선교사는 선교지에서든 고국에서든 이방인이 되었고

경계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체험한 문화 충격을 극복하고 잘 적응했나 싶었는데

이제 귀국한 고향과 집에서 역문화 충격을 겪고 재적응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하여,

한국 개신교 쪽 상황을 다룬 신문기사와

해외에서 살다온 한국인의 글을 올립니다.

(아쉽게도 한국가톨릭 교회 쪽 글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자료는 신학논문이 아니기에

앞으로 좋은 연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역문화 충격.pdf

2019-10-30T13:31:22+09:002017/03/21|선교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