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산악지역 마을의 풍경

콜롬비아 보고타에 있는 중남미, 카리브해 주교회의 부속 신학대학 사목신학 과정에서 만난 멕시코 신부들의 초대로 그들의 본당 지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중부 산악지대의 어느 마을,
이 작은 마을 안에 성당이 네 곳 있는데,
모든 성당의 제대 앞에는 언제나 싱싱한 꽃과 켜진 초가 봉헌되고 있습니다.
다니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한적한 곳인데도 말이죠.

멕시코에서 김종근 도밍고 신부

↑ 깊은 산 정상 언저리에 외로이 서 있는 성당. 일 년에 미사 한두 번 미사가 있습니다.

 

2020-02-05T17:08:48+09:002020/01/29|사진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