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 이그발릭 평신도선교사 송별미사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루다 이그발릭 선교사를 파견하는 송별미사가 9월 19일(토) 오후 4시, 신학원 성당에서 주다두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루다 선교사는 필리핀 민다나오 출신으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2014년에 한국으로 파견되어 의정부교구의 본당 두 곳과 이주민 공동체에서 활동하며, 한국의 교회와 지역 사회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후, 부족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선교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루다 선교사님! 한국에 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활동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한국을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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