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골롬반평신도선교사 관심자모임 공지

+ 평화를 빕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감에 따라 11월 골롬반평신도선교사 관심자모임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을 지키면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됩니다.
대만에서 활동 중인 배시현 선교사의 선교나눔이 있을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 골롬반평신도선교사 관심자모임 (매월 둘째 주일)
– 일시: 2020년 11월 8일 (주일) 오후 2시
– 장소: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선교사 센터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역 1번 출구)
– 문의: 010.3817.0567 노혜인 안나 선교사
 
■ 평신도선교사가 되려면…
– 만 23 ~ 40세 정도의 남녀로서
– 영세한 지 3년 이상으로
– 본당이나 지역 사회, 사회 복지 기관 등에서 봉사 활동을 해 본 경험이 있고
–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원만한 성격으로 공동생활을 잘할 수 있는 사람으로
– 적어도 3년 이상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할 마음이 있는 분
 
■ 배시현 소화데레사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선교사로 2014년에 대만으로 파견되어 산악지역 타이야족 마을에서
원주민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며 더불어 살고 있다. 그녀는 마홍이라는 원주민 이름도 얻었다.
 
[선교일기] 로까!! (“힘내세요”라는 대만 원주민 말)
 
[제 10차 해외선교의 날] ‘선교사, 그대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출연 36:15″
 
[가톨릭평화신문 기사 인터뷰]
 

[/fusion_text][/fusion_builder_column][/fusion_builder_row][/fusion_builder_container]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