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빕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선교사로 2014년에 대만에 파견되어 산악지역 타이야족 마을에서 원주민들과 살아온

배시현 선교사가 본국휴가 후 식별을 마치고 장기선교사로 12월 21일에 서약을 하고 내년 초에 대만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서약식 미사는 골롬반회 내부적으로 봉헌됩니다.

계신 자리에서 다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배시현 선교사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결국은 하느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도와줘야지 했지만, 더 얻어왔지요.

다시 선교지로 돌아가는 이유도 결국은 하느님 사랑 때문입니다.”

– 배시현 소화데레사, 가톨릭평화신문 (2020.11.01) 인터뷰에서

 

 

By |2020-12-12T12:28:12+09:0012월 10th, 2020|골롬반 소식, 평신도선교사 소식|배시현 선교사 장기선교사 서약식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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