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의 환영미사 & 손선영(카타리나) 선교사의 감사미사

2011-08-02T16:45:12+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08-02 16:45:39  조회 수: ‘8732’

K11-조성근(제노비오), 박정호(스테파노), 김규희(베로니카), 곽후신(실비아) 선교사의 환영미사와 손선영(카타리나) 선교사의 감사미사가 2011년 8월 첫날 본회 5층 성당에서 봉헌되었습니다. K11은 지난 2008년 6월 칠레로 파견되어 3년 동안의 첫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현재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두 번째 임기를 위해 식별중에 있습니다.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언제 봐도 참 아름답고 마음 따뜻해지는 풍경입니다. 우리 가톨릭 전례안에 이렇게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지금부터 감사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

K11 – 좌측부터 조성근(제노비오), 박정호(스테파노), 김규희(베로니카), 곽후신(실비아) 선교사입니다.

두 분은 부부 선교사입니다. 한국에서 파견되어 나갈 때는 둘이었는데, 돌아올 때는 셋이 되어 돌아왔다고 합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 축하 드립니다. ^^

지난 3년간 한국지부에서 평신도 선교 양성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활동했던 손선영(카타리나) 선교사입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선교 여정을 위해 또다시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언제, 어떻게 쓰실지 모르지만 그 분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쓰실 수 있게 자신을 그대로 그 분께 내어 놓는다고 하시는 용기있는 우리 골롬반 평신도 선교사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울러 응원의 박수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사랑해요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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